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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역사

이름:유홍준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9년, 대한민국 서울 (염소자리)

기타:서울대학교 미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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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중국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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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년 (추천2,댓글2) chika   2014-07-03 11:10

당신은 알라딘과 함께한 5,206일의 기간동안
1,099권 343,387 페이지의 책들을 만났습니다.                               

당신이 만난 책들을
모두 쌓는다면
아파트 8.59층 만큼의
높이입니다.
        

당신은 알라딘 회원 중
2,857번째로
많은 페이지의 책을
만났습니다.

 

 

 

                

오다 에이치로

미야베 미유키

와츠키 노부히로

이 작가는 아마도 '바람의 검심'

 

 

히가시노 게이고

 

미우치 스즈에

온다 리쿠

아오야마 고쇼

황석영

 

유홍준

김중혁

요시다 아키미

이주헌

 

미야자키 하야오

조앤 K. 롤링

우라사와 나오키

폴 오스터

시오노 나나미

추리/미스터리소설
본격장르만화
영미소설
한국소설

 

 

 

============================= 확실히 알라딘의 통계기록을 보니 패턴이 드러나는 것 같기도 하고. 우연히 책까페가 있다는 것을 알고 가입하고 활동한 이후로 책의 구매는 현저히 줄어들었다. 알라딘의 통계 기록은 2010년 이후로는 좀 의미가 없지 않을까 싶다. 책까페에 가입한 시기가 대부분 2007년쯤? 그 이후로 알라딘에서도 서평 활동이 있었고 예스24에서도 했었고.

모 출판사에서 받은 책은 수십권인데, 또 모 출판사에서는 인문도서를 벌써 3년째 받아 챙기고 있는지라....

물론 읽고 싶은 모든 책을 받는 것도 아니고, 받는 책 중에 모든 책이 다 만족스러운 것도 아니어서 그 통계조차 큰 의미가 없을지 모르지만 아무튼 확실한 건 집에 책이 넘쳐난다는 것. 읽은 책과 읽지 않은 책과 누군가에게 주게 될 책들. - 오늘도 두 권 들고 왔다. 가까운 곳에 있는 녀석이 넘겨주는 책을 다 받아주는 것이 한편으로는 책정리를 좀 수월하게 해 주기도 하지만 그러다보니 좀 더 책을 쌓아두게 되기도 한다. 나중에 정리하자는 마음때문에 ㅡ,.ㅡ

 

그런데 작가 사진에 김연수 작가가 없다! 왜? 라고 생각해봤는데.

김연수 작가의 책은 선물받은것이 많아서 그렇구나.

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올 상반기에 받은 책이 백스물일곱권.이러저러한이유로 받은 책들인데, 당연히 샀어야하는 책은 삼분의 일정도. 이제 책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중이라서. 뭐.

워낙 정리정돈을 잘 못해서 통계 기록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할 수 있는 말이 없네.

알라딘에서 구매한 책과 구매하지 않았지만 리뷰를 쓴 책들...이 또 전부가 아니어서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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