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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예술

이름:박영택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3년, 대한민국 서울

최근작
2019년 11월 <메디치 가문이 꽃피운 르네상스>

박영택

한국 현대미술 작가들의 삶과 작품에 누구보다 밀착해 있는 미술 평론가로, 1980년대 후반부터 수많은 작가와 작품을 만나며 한국 현대미술의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그 뒤 뉴욕 퀸스미술관에서 큐레이터 연수를 마치고, 금호미술관에서 10여 년간 큐레이터로 일했습니다. 현재는 경기대학교 예술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또한 1997년 제2회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큐레이터, 2010 아시아프 전시 총감독, 2013 강정 대구현대미술제 전시 총감독을 지내는 등 60개 이상의 전시를 기획했으며 수백 편의 리뷰, 전시 서문, 작가론 등을 썼습니다.
한국 근현대미술 관련 논문으로 '식민지 시대 사회주의 미술운동의 성과와 한계' '권옥연의 회화세계-인물화를 중심으로' '박생광의 그림을 통해 본 무속적 세계관' '박정희 시대의 문화와 미술' '김환기의 백자 항아리 그림과 문장지의 상고주의'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예술가로 산다는 것》 《식물성의 사유》 《나는 붓을 던져도 그림이 된다》 《얼굴이 말하다》 《예술가의 작업실》 《테마로 보는 한국 현대미술》 《한국 현대미술의 지형도》 《수집 미학》 등이 있습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게릴라걸스의 서양미술사> - 2010년 2월  더보기

1970년대 초 이후 미술계에서 페미니즘 담론이 대두되었다. 이를 통해 보편타당한 것으로 간주되어온 기존의 미술사가 남성중심적으로 기술되어왔으며, 가부장적 이데올로기를 재생산하는 데 기여한 또 하나의 이데올로기였음을 알게 되었다. 이후 다양한 미술비평과 작품 활동이 시도되고 전개되었는데, 그 중심에 위치한 그룹이 바로 게릴라걸스다. 이론과 실제 두 영역에서 핵심적인 활동을 전개해온 게릴라걸스가 쓴 이 책은 기존 미술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흥미롭고 매력적인 내용뿐 아니라, 모든 차별적인 권력구조 자체를 다시금 들여다보게 하는 인문학 서적으로서도 모자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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