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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저자 > 번역

이름:류시화

본명:안재찬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9년, 대한민국 충청북도 옥천

직업:시인 번역가

기타:경희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였다.

최근작
2020년 5월 <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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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화

시인.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과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인생 학교에서 시 읽기 『시로 납치하다』가 있다. 인도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지구별 여행자』와 산문집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우화집 『인생 우화』 『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 말라』를 썼으며, 번역서로 『성자가 된 청소부』 『삶의 길 흰구름의 길』 『인생 수업』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조화로운 삶』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60초 소설가> - 2015년 5월  더보기

소설가의 꿈을 가진 사람이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낡은 타자기 한 대와 영화감독들이 쓰는 접는 의자를 들고 거리로 나갔다. 바람 부는 길모퉁이에 자리를 잡고 앉은 그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인생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그 이야기로부터 영감을 얻어 즉석에서 한 편의 짧은 소설을 써내려 갔다. 그가 소설을 완성하는 데는 1분 정도가 걸렸다. 그래서 그의 소설은 ‘60초 소설’로 불리게 되었다. 우화처럼 들리는 이 이야기는 댄 헐리라는 유명한 미국 소설가의 실화이다. 그는 전 세계에서 단 한 사람밖에 없는 60초 소설가이고 그가 16년 동안 길거리에서 완성한 소설은 22,613편에 이른다. 60초라는 매우 한정된 시간에 한 편의 소설을 완성하려면, 당연히 주인공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의미를 기진 것만을 표현할 수밖에 없다. 그것이 댄 헐리의 『60초 소설가』가 갖는 특별한 매력이다. 그는 어떻게 행복을 발견할 것인가, 삶에서 도저히 바꿀 수 없는 것들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진정으로 살아 있다는 것은 무엇이며, 어떤 것이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가를 정확히 지적한다. 뛰어난 재치와 기발한 상상력, 때로는 우화적인 기법 등을 동원해 삶의 본질, 보편적인 메시지를 훌륭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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