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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음악가 > 작곡가

이름:사티 (Erik Satie) (Satie, Erik)

본명:Erik Satie

출생:1866년, 옹프푸르 (황소자리)

사망:1925년

최근작
2020년 3월 <[수입] 알렉세이 루비모프 - 피아노 명연집 [7 for 2]>

사티 (Erik Satie)(Satie, Erik)

1879년 사티는 파리 음악원에 입학하여 정식으로 음악교육을 받기 시작했다. 아카데믹한 교육에는 잘 어울리지 않아 중퇴하고 독학으로 작곡을 공부하였다. 1877년 그는 최초로 피아노 곡집을 출판하였고 1888년에는 [3곡의 짐노페디]를 작곡하여 점차 특수한 악풍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그는 유머러스하면서도 한편 서정적이며 고전적인 맛이 풍부한 작품들을 썼다. 1915년, 쟝 곡토와 알게 되어 그의 시나리오에 발레 [발라드]를 작곡하여 발레 음악에 새로운 면을 개척하기도 했다. 프랑스의 6인조는 사티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를 정신적인 아버지라고까지 부르게 된다. 1923년 미요는 젊은 작곡가들을 규합하여 사티를 중심으로 하는 [아르퀴유 악파]를 조직히였으나 그 후 사티는 병을 얻어 1925년 7월 1일 파리에서 사망하였다.

드뷔시가 인상주의로서 근대 음악의 선구자가 되었다면 사티는 이보다도 더 한층 새로운 음악인 프랑스 전통에 의거한, 간결하고 명쾌하며 솔직함을 담고 있는 신조전의 선구자기 되었다. 그의 예술은 과거의 반항으로 시작했다고 할 수 있는데, 반낭만주의, 반 바그너주의였으며 반 드뷔시로 인상주의에 반항했다고 할 수 있다. 이로써 사티는 프랑스 현대 음악이 나아갈 길을 개척해 주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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