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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양방언 (梁邦彦, Ryo Kunihiko)

본명:Ryo Kunihiko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0년, 일본 동경 (염소자리)

직업:음악가

최근작
2023년 6월 <양방언 피아노 콘서트>

SNS
http://twitter.com/endorfmusic

양방언(梁邦彦, Ryo Kunihiko)

1960년 1월 1일 일본 동경 출생의 재일 한국인 2세로 1999년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작곡가 겸 연주가, 프로듀서이다. 일본의과대학교 졸업 후 마취과 의사로서 대학병원 근무 중 의사 가운을 벗고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이 후 일본, 홍콩을 포함한 아시아는 물론 영국, 독일 등 유럽에서 작곡가, 연주가, 편곡가, 프로듀서로 활동. 클래식, 락, 월드뮤직, 재즈 등 음악적 장르를 넘어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가로서 영상음악(영화, CF, 다큐멘터리, 뮤지컬, 애니메이션, 온라인게임) 제작 및 OST 앨범 다수를 발표했다.

- 1996년 「The Gate of Dreams」 솔로 앨범 발표
- 2002년 4집 앨범 「Pan-O-Rama」의 ‘Frontier’가 부산아시안게임 메인테마곡으로 지정
- 2005년 한국방송대상 최우수작품상 수상(KBS스페셜 다큐멘터리 ‘도자기’)
- 2007년 영화평론가협회 최우수영화음악상 수상(영화 ‘천년학’)
- 2007년 한국 극장판 애니메이션 ‘천년여우 여우비’ 음악감독
- 2008년 대중음악상 최우수 영상음악부문 수상(KBS스페셜 다큐멘터리 ‘차마고도’)
- 2008년 4월~ 서울시 관광홍보대사
- 2009년 한국 활동 10주년 대규모 기념공연(세종문화회관 대강당)
- 2010년 음악 활동 30년 기념 에세이집 <프런티어, 상상력을 연주하다> 시공사 刊
- 2012년 독일 클래식 출판사 SCHOTT MUSIC 회장의 70세 기념이벤트 ‘Petrushka Project’ 참가&피아노곡 제공
- 2012년~ 여우락 페스티벌 예술감독 취임
- 2013년 제18대 대통령 취임식, 4인의 디바와 함께 ‘아리랑 판타지’ 작곡&연주 9집 베스트 앨범 「Piano Fantasy」 발표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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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프런티어, 상상력을 연주하다> - 2010년 8월  더보기

내 음악에는 축이 많이 있다. 수학에서 x축, y축, z축 하는 것처럼 말이다. 때로는 x축이 라벨Ravel이고 y축이 쇼스타코비치Shostakovich이기도 하다. 때로는 x축이 바흐Bach, y축이 스티브 라이히Steve Reich가 되기도 하고, x축이 인더스트리얼, y축이 시끄러운 소리, z축이 일렉트로니카가 되기도 한다. 물론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고 그때마다 가고 싶은 장소나 그 축이 늘어나기도 한다. 그러면서 음악이 3차원, 4차원적으로 넓어지고 스스로 예측하지 못했던 곳까지 도달하게 되면서, 생각하지 못했던 발견도 하게 된다. 여전히 경험하지 못한 음악적 영역에 대한 관심은 강하게 남아 있고, 기존의 영역에 대해서도 더욱 많은 일에 도전하고 싶다. 그것은 나의 인생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인생의 축이 여러 갈래로 뻗어있고 예측불가능의 삶 속에서 직진하기도 하고 돌아가기도 했다. 그렇게 달려가다 보면 언젠가 행운의 좌표도 만날 수 있었다. 어쩌면 앞을 향해 ‘나아가는’ 현재진행형의 자세로 멈추지 않는 동기를 갖고 있는 것이 나의 행복일지도 모르겠다. 그런 마음으로 음악을 만들어낸다면 때로는 그 음악이 누군가에게, 또 무엇인가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될 수만 있다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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