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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종교/역학

이름:마이클 그린 (Michael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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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결단의 찰나>

마이클 그린(Michael Green)

세계적인 신학자이자 복음전도자, 저술가인 마이클 그린은 옥스퍼드대학교 엑스터 칼리지와 캠브리지대학교 퀸즈 칼리지에서 수학했으며, 1958년 영국 성공회로부터 사제 임직을 받았다. 이후 노팅엄의 세인트 존스 칼리지 학장으로 섬겼고, 옥스퍼드의 세인트 알데이트 교회에서 십여 년간 목회를 했으며,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 칼리지에서 전도학과 신약을 가르쳤다. 또한 캔터베리와 요크 대주교의 전도 고문으로 활동하며 영국 전역에 스프링보드 사역을 펼침으로써 영국 교회에 복음전도의 좋은 모델을 보여주었다.
젊은 시절, 대학에서 한 교수의 전도설교를 통해 2천 년 전의 한 인물로만 여겼던 예수를 “살아 계신 주”로 고백한 이후, 그는 전도가 “그리스도인의 가장 큰 특권이자 한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임을 깨닫고 평생 전도자의 삶을 살아 왔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전도자의 특권을 무엇보다 귀히 여긴 그는, 수천 명이 모인 강연에서든 도심 한복판에서든 제3세계의 궁핍한 백성 앞에서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선포했고 많은 사람들을 그분께로 이끌었다. 철저히 성경에 근거한 복음전도에서 체득한 원리와 성실한 연구를 통한 학문적 성과가 자신이 속한 학교와 교회에만 머물지 않도록, 저술과 강연 및 동원 활동을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이들에게 나누고 전했다.
일흔이 가까울 무렵인 1996년에 공식적으로 모든 사역을 내려놓았으나, 그 이듬해 옥스퍼드대학교의 초청을 받아 위클리프 홀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기독교 변증을 위한 연구소(OCCA)를 설립해 차세대 복음전도자와 기독교 변증가를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그는 지난 한 세대 동안 독자들에게 전도와 선교에 관한 고전으로 읽혀 온 대표작 <초대교회의 복음전도>를 비롯해 <마태복음 강해>(IVP), 폴 스티븐스와 공저한 <그분의 말씀 우리의 삶이 되어>(복 있는 사람) 외에도 <I Believe in the Holy Spirit, Who Is This Jesus> 등 다수의 책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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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강해> - 2005년 7월  더보기

마태복음은 지금까지 기록된 책들 중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책 가운데 하나로서, 사도 그룹에서 나온 예수님의 복음에 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복음서 중 하나다. 고대의 교부들은 다른 어떤 복음서보다 마태복음을 많이 인용했는데, 그럴 만한 이유는 충분했다. 그것은 이 책이 예수님을 그분의 유대적 기원 및 구약 배경과 연결시키는 것, 이방인 선교의 성장을 내다보는 것, 그리고 주인공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위들, 비유들과 기적들, 죽음과 부화을 질서 정연한 방식을 놀랍도록 완벽하게 정리하기 때문이다. 또한 예수님의 복음을 선포하는 복음서일 뿐 아니라 어떤 교사에게도 이상적인 형태가 되는 방식으로 매우 정교하게 조직된 복음서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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