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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존 포드 (John Ford)

본명:John Martin Feeney

성별:남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894년, 메인주 케이프 엘리자베스 (물병자리)

사망:1973년

직업:영화감독

최근작
2023년 6월 <모감보>

존 포드(John Ford)

1894년 출생. 1973년 사망할 때까지 140편이 넘는 영화를 연출했던 존 포드는 할리우드 서부극 그 자체를 상징한다. 초기 서부극의 스타일을 확립한 <역마차>(1939)부터 할리우드 서부극 전성기의 <리오 그란데>(1950), <웨건 마스터>(1950), 서부극에 대한 자기성찰을 보여주는 후기 걸작 <수색자>(1956)와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1962) 등 미국 서부영화의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서부극의 걸작을 만든 감독이다.

그는 미대륙 최초의 횡단철도 건설을 그린 대작 〈아이언 호스〉(1924)에서 감독으로서 인정을 받았으며, 이후 서부극 장르에 매진해 이 장르를 완성하고 성찰하는 단계까지 나아갔다. 존 포드는 <밀고자>(1935)로 첫 아카데미상 감독상을 수상하고 이어 〈역마차〉(1939), 〈분노의 포도〉(1940, 아카데미상 감독상 수상)와 같은 문제작을 잇달아 낸 후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1941)로 세 번째 아카데미상 감독상을 받았다.
〈황야의 결투〉(1946) 〈아파치 요새〉(1948) 〈리오그란데〉(1950)에서는 액션보다는 등장 인물의 심경 묘사에 더욱 노련한 감각을 보여주었다. 아일랜드에 대한 개인적 애정을 반영한 〈아일랜드의 연풍〉(1952)으로 아카데미상 감독상을 받았으며, 잠시 서부극 장르를 벗어나 있다가 1956년에 발표한 〈수색자〉는 서부극 사상 최고의 걸작이자 가장 중요한 미국영화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다가 후기 걸작 〈일곱 여인들〉을 마지막 장편영화로 남기고 1973년 사망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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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954년 제6회 미국 감독 조합상 공로상
1953년 제25회 아카데미시상식 감독상 <말 없는 사나이>
1953년 제5회 미국 감독 조합상 감독상(영화부문) <말 없는 사나이>
1952년 제16회 베니스 영화제 OCIC상 <말 없는 사나이>
1942년 제14회 아카데미시상식 감독상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1941년 제7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감독상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1941년 제13회 아카데미시상식 감독상 <분노의 포도>
1940년 제6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감독상 <분노의 포도>
1939년 제5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감독상 <역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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