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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레오뽈도 알라스 끌라린 (Leopoldo Alas Clarin)

성별:남성

국적:유럽 > 남유럽 > 스페인

출생:1852년, 스페인 사모라 (황소자리)

사망:1901년

최근작
2018년 3월 <[큰글자도서] 레헨따 4 >

레오뽈도 알라스 끌라린(Leopoldo Alas Clarin)

스페인 자연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비평가. 베니또 뻬레스 갈도스, 에밀리아 빠르도 바산과 더불어 19세기 스페인의 대표 작가로 자리 잡고 있다. 1852년 스페인의 사모라에서 주지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오비에도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고, 1868년 ‘9월 혁명’의 영향 아래 자유주의 사상을 옹호하며 신문 『후안 루이스』를 발행했다. 혁명 이후 사회변혁을 사상적으로 주도한 크라우제 철학에 매료되었고, 이는 저작활동 전반에 영향을 미쳤다. 1875년 ‘나팔’을 뜻하는 ‘끌라린’이라는 필명으로 신문과 잡지에 정치비평과 문학비평을 발표하면서 왕정복고 시대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을 쏟아냈다. 1881년 스페인 소설가 베니또 뻬레스 갈도스의 소설 『무산자』에 대한 평론을 발표하고, 1882년 『라 디아나』지에 「자연주의에 대하여」라는 글을 발표하며 스페인 고유의 자연주의 문학론을 정립했다. 같은 해에 사라고사 대학에서 정치경제학을, 이듬해에는 오비에도 대학에서 법학을 가르쳤다. 1884년과 1885년에 걸쳐 첫 장편소설이자 대표작인 『레헨따』를 출간하며 논쟁의 중심에 섰다. 그외에도 『뻴라요의 포옹』 『그들의 유일한 아들』 『내리막길』 세편의 장편소설, 그리고 다수의 산문과 단편소설이 있다. 1901년 49세의 나이에 오비에도에서 지병으로 사망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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