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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최훈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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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철학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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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고대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이어온 철학 속에서 지금의 삶에 필요한 지식과 생각법을 독자들에게 알리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는 철학자이다. 어떤 문제든 ‘놀라워’해서 출발하고 ‘아포리아’에 빠져 보는 경험도 해 보고 그 ‘경이감을 생생하게 유지’할 수 있다면 누구나 철학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형이상학, 논리학, 윤리학 등의 영역에서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그 결과가 《좋은 논증을 위한 오류 이론 연구》, 《동물을 위한 윤리학》, 《동물 윤리 대논쟁》의 저서로 나왔다. 그리고 철학적 성찰이 얼마나 쓸모 있고 즐거운지 알리기 위해 《논리는 나의 힘》, 《변호사 논증법》, 《불편하면 따져봐》, 《위험한 철학책》, 《라플라스의 악마, 철학을 묻다》, 《철학자의 식탁에서 고기가 사라진 이유》, 《벤담&싱어: 매사에 공평하라》, 《데카르트&버클리: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 《최훈 선생님이 들려주는 과학자처럼 생각하기》 등의 책을 썼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강원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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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인터넷> - 2016년 6월  더보기

린치 교수는 인터넷 시대를 위한 새로운 인식론을 펼치는 한편,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는 인간의 이해와 창조성을 강조한다. 그리고 그것만이 인간을 더 인간답게 만들어 인터넷의 방다에서 허우적거리지 않고 원하는 대양으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게 하는 원동력임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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