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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예술

이름:박종호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직업:정신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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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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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자신의 스승은 책과 음반과 공연과 여행이라고 말하는 그는 25년간 이미 백 차례가 넘게 유럽 여행을 다녀왔지만, 늘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다시 떠나는 진정한 여행가다. 그의 여행은 항상 문화와 예술을 바탕으로 하는 것으로, 문학, 미술, 건축, 음악, 오페라, 연극 등 그 어느 분야나 그의 관심사 안에 있다. 풍월당 대표이자 정신과 전문의, 오페라 평론가, 예술 칼럼니스트 등의 직함으로 불려왔지만, 정작 그는 다만 품격 있는 교양인이자 균형 잡힌 경계인이 되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는다.

그간 풍월당 아카데미에서 강의하며 풍월당 투어를 통해 많은 여행을 기획한 그의 풍부한 경험은 앞으로 발간될 문화 예술 여행 안내서 시리즈를 통하여 아낌없이 정리될 예정이다.

저서로는 『빈에서는 인생이 아름다워진다』, 『박종호의 이탈리아 여행기─황홀한 여행』, 『탱고 인 부에노스 아이레스』, 『유럽 음악축제 순례기』, 『예술은 언제 슬퍼하는가』,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전3권), 『불멸의 오페라』(전3권), 『오페라 에센스55』, 『박종호에게 오페라를 묻다』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 1> - 2004년 6월  더보기

이 책은 클래식 음악 해설서도, 명반 가이드북도 아닌, 한 남자의 음악과 음반에 관한 편력기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어떤 이들에게는 소개된 음악이나 음반에 관한 내용들이 충분하지 못하고, 때로는 나의 편견이 배어 있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다. 하지만 책에 담긴 내용은 모두 내가 30년 이상 음악을 듣고, 음악과 관련된 수많은 곳을 찾아다니면서 직접 경험한 나의 이야기이다. 진정으로 음악을 가까이하고 싶어하는 주위의 이웃, 사랑하는 친구들을 생각하며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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