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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성석제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0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상주

직업:소설가

데뷔작
1994년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최근작
2020년 5월 <내 생애 가장 큰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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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석제

1995년 『문학동네』에 단편소설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소설집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첫사랑』 『호랑이를 봤다』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 『참말로 좋은 날』 『이 인간이 정말』 『믜리도 괴리도 업시』 『사랑하는, 너무도 사랑하는』, 장편소설 『왕을 찾아서』 『인간의 힘』 『도망자 이치도』 『위풍당당』 『투명인간』 『왕은 안녕하시다』(전2권), 산문집 『소풍』 『성석제의 농담하는 카메라』 『칼과 황홀』 『꾸들꾸들 물고기 씨, 어딜 가시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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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소설집 <이 인간이 정말>을 출간한 성석제 소설가를 가을날 카페 꼼마에서 만났습니다. 기억과 말, 소설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인터뷰 진행은 문학동네 출판사에서 협조해주셨습니다. | 알라딘 도서팀 김효선기록되는 것, 기억하는 것오랜만에 만나는 소설집입니다. 전작 <위풍당당>은 한 마...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 2007년 3월  더보기

처음 이 책에 들어간 글을 쓸 때는 내가 소설을 쓰는 사람이 될 거라고 생각할 수 없었다. 사실 지금도 어리둥절할 때가 있다. 꿈인가 하고 놀다보니 소식이 온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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