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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음악가 > 연주자

이름:슈나이더한 (Wolfgang Schneiderhan) (Schneiderhan, Wolfgang)

본명:Wolfgang Schneiderhan

국적:유럽 > 중유럽 > 오스트리아

출생:1915년, 빈 (쌍둥이자리)

사망:2002년

최근작
2020년 5월 <[수입] 베토벤 :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3CD+BDA)>

슈나이더한 (Wolfgang Schneiderhan)(Schneiderhan, Wolfgang)

오스트리아의 바이올리니스트였던 볼프강 슈나이더한은 5세에 최조의 연주회를 열었던 천재였다. 그는 1923년 피섹의 하계강좌에서 오타카르 세프칙, 빈에서는 율리우스 빈클러의 밑에서 공부하였다. 빈교향악단(1933-37)과 빈 필하모니관현악단91937-51)의 콘서트 마스터가 되었고 자신의 4중주단도 결성했으며(1937-51), 에드윈 피셔, 엔리코 마이나르디 등과 트리오를 결성하기도 했다. (1949-60). 1951년에 솔로로 전념하기 위해 오케스트라와 4중주단을 그만두었으나 잘츠부르크의 모차르테움과 빈음악아카데미, 루체른 음악원에서의 교육활동을 계속했으며 1956년 루돌프바움가르트너와 함께 루체른 현악합주단의 설립에 참여했다.

이 절제적인 음악가는 귀에 거슬리는 음향보다는 기교적인 면에 별로 개의치 않는 음악성의 가치를 높게 여겼다. 또한 그는 스트라빈스키, 헨체, 프랑크 마르탱의 작품을 옹호하는 데에 전념하였다. 헨체와 마르탱은 그의 아내 이름가르트 제프리트와 자기 자신을 위하여 소프라노, 바이올린, 오케스트라를 위한 독창적인 작품을 작곡했는데 이것이 헨체의 [아리오지], 프랑크 마르탱의 [마리아 3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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