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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과학/공학/기술
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강양구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7년, 목포

직업:기자

기타:1996 ~ 2003 연세대학교 생물학 전공.

최근작
2020년 12월 <2021 한국의 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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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구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참여연대 과학 기술 민주화를 위한 모임(시민 과학 센터) 결성에 참여했다. 〈프레시안〉에서 과학.보건의료.환경 담당 기자로 일했고, 부안 사태, 경부 고속 철도 천성산 터널 갈등, 대한 적십자사 혈액 비리, 황우석 사태 등의 기사를 썼다. 특히 2003년, 2009년, 2015년, 2020년까지 감염병 유행 사태를 계속해서 취재하고 있다. 황우석 사태 보도로 앰네스티 언론상, 녹색 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TBS 과학 전문 기자이자 지식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과학의 품격》, 《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 《아톰의 시대에서 코난의 시대로》, 《과학 수다》(공저), 《밥상 혁명》(공저), 《침묵과 열광》(공저), 《정치의 몰락》(공저), 《과학은 그 책을 고전이라 한다》(공저),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등이 있다. 팟캐스트 〈YG와 JYP의 책걸상〉을 진행하고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아톰의 시대에서 코난의 시대로> - 2007년 12월  더보기

그간 묵묵히 견뎌온 우리별 지구도 몸부림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세계 곳곳에서 나타난 이상 기후 사례를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정상적인 틀을 벗어난 2007년 한반도의 여름 날씨는 지구 온난화가 일으킨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잘 보여준다. 그간 다소 회의적인 입장이었던 과학자들마저도 지구 온난화가 심각한 사태를 초래할 가능성을 더 이상 부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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