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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문학일반

이름:프랜신 프로즈 (Francine Prose)

최근작
2015년 7월 <엄마가 날 죽였고, 아빠가 날 먹었네>

프랜신 프로즈(Francine Prose)

1947년 뉴욕 시 브루클린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때부터 단편소설과 시를 쓰다가 래드클리프 대학교에 진학해 영문학을 전공했다. 하버드 대학교 대학원을 다니다가 그만두고 첫 장편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소설을 쓰는 틈틈이 하버드, 아이오와, 컬럼비아, 애리조나 등 주요 대학에서 20년 가까이 창작 수업을 해 왔으며, 최근에는 뉴욕의 뉴 스쿨과 바드 칼리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1973년 첫 소설 『경건한 유다』를 발표한 이래, 『영광스러운 자들』(1974), 『하우스 홀드 세인츠』(1981), 『빅풋 드림스』(1986), 『사냥꾼과 채집자들』(1995), 『원시의 사람들』(1992), 『푸른 천사』(2001) 등의 소설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푸른 천사』는 전미 도서상(National Book Award) 최종 심사 대상작에 올랐으며, 『하우스 홀드 세인츠』와 『영광스러운 자들』은 각각 영화와 뮤지컬로 제작되었다. 『탐식』, 『매혹의 조련사, 뮤즈』 등 소설 외의 분야에서도 다양한 저작들을 발표하고 있다.

2007년 3월부터 PEN 미국지부 회장으로 재직 중이며, 현재 화가인 남편과 함께 뉴욕에 살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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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매혹의 조련사, 뮤즈> - 2006년 6월  더보기

뮤즈들에게도 야망이 있었다. 많은 뮤즈들이 왜 자신들의 예술가는 예술가가 되도록 허락 받고 격려받았으면서, 자신들은 뮤즈라는 별 볼일 없는 지위에 귀속되어 있는지에 대한 지각 있는 의문에 해답을 찾으려 했다. 그녀들의 용기는 분명히 그녀들이 알고 지낸 대부분의 남자들보다 더 큰 것이었다. 결국 이들의 신산한 노력은 그녀 자신들을 더 이상 단순한 영감의 원천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빛나는 창조자로 거듭나게 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뮤즈들이 각자의 이상에 도달한 방식은 이들이 살았던 역사적.사회적 풍토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도덕관과 압력에 저항하고자 하는 여성들의 결의를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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