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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고마츠 사쿄 (小松 左京)

본명:고마츠 미노루(小松 實)

국적:아시아 > 일본

최근작
2012년 11월 <끝없는 시간의 흐름 끝에서>

고마츠 사쿄(小松 左京)

본명 고마츠 미노루小松 實. 교토대학 입학 후 반전·평화를 주장한 일본공산당에 입당했다. 이 때문에 필명을 좌파 기가 있는 교토대학생이라는 뜻으로 사쿄左京로 정했다고 한다. 호시 신이치星新一, 츠츠이 야쓰타카筒井 康隆와 함께 일본 3대 SF작가로 꼽히며 일본 SF를 견인해 온 작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종전 당시 14세의 나이였으나 오키나와전투에서 자신과 같은 나이의 중학생의 소년이 징집되어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살아남은 자의 책임을 고민하게 되었으며 SF를 쓰는 계기가 되었다.

하드SF부터, 시간여행, 대체역사, 액션, 공포, 미스테리, 정치소설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많은 작품을 발표했으며, SF가 아닌 작품도 모두 SF작가의 시점에서 작품을 구상했다고 자서전에서 밝혔다. 작가로 데뷔하기 전에 만화를 발표한 적도 있으며, 1970년 오사카 박람회 주제관 서브 프로듀서, 1990년 국제 꽃박람회 종합프로듀서, 우주개발 진흥을 목적으로 한 우주작가클럽 고문 등 집필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했다.

대표작인 『일본침몰』은 1973년 출판된 해에 상하권 합쳐 340만부가 판매되는 등 일본에서 사회적인 현상을 일으키기도 했다. 1997년 SF매거진 500호 기념 특집으로 기획된 ‘일본 올타임 베스트’에서 본서 『끝없는 시간의 흐름 끝에서』가 장편부문 1위로 선정되었으며 「고르디우스의 매듭」도 단편 부문 1위로 선정되었다. 『끝없는 시간의 흐름 끝에서』는 2001년 ‘일본SF작가클럽 선정 일본 SF작품’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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