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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이름:미겔 앙헬 아스투리아스 (Miguel Angel Asturias)

성별:남성

국적:아메리카 > 중앙/남아메리카 > 과테말라

출생:1899년, 과테말라 과테말라시티 (천칭자리)

사망:1974년

직업:시인 소설가

최근작
2012년 3월 <대통령 각하>

미겔 앙헬 아스투리아스(Miguel Angel Asturias)

1899년 과테말라시티에서 판사인 아버지와 교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스투리아스의 성장기는 1898년부터 1920년까지 22년간 과테말라를 독재 통치한 에스트라다 카브레라의 깊은 영향 아래 있었다. 아버지인 에르네르토 아스투리아스는 반독재 투쟁을 벌인 학생들에게 석방 판정을 내림으로써 결국 판사직을 그만두어야 했고, 미겔 앙헬 아스투리아스 역시 대학 시절 에스트라다 카브레라 정권을 반대하는 학생 운동을 활발히 했으며, 친구들과 민중대학을 설립하여 저소득층 교육 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산 카를로스 대학에서 법학사 학위를 받은 아스투리아스는 이어 파리 소르본느 대학에서 인류학을 공부했다. 파리 생활 중에 많은 문인들과 교류하며 창작 활동을 했으며, 특히 초현실주의의 주창자인 앙드레 브로통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또한 마야 문화에도 심취해 1925년부터 마야의 창생 설화를 다룬 『포폴 부』를 스페인어로 번역하는 데도 착수했다. 1930년에는 첫 소설 『과테말라의 전설』을 출간했다.

1933년 10년간의 파리 생활을 마감하고 과테말라로 다시 돌아온 그는 언론인, 국회의원, 외교관으로 활동하면서 창작 활동을 이어 갔다. 그러나 자유주의 정권의 독재가 지속되면서 독재 정권을 강력하게 비판하는 그의 작품 출간은 녹록하지가 않았다. 가상의 중남미 국가의 이름 없는 독재자를 둘러싼 사회의 모습을 그린 『대통령 각하』는 우비코 정권이 끝난 1946년에야 멕시코의 작은 출판사에서 사비를 충당해 출간할 수 있었다. 1949년에는 또 하나의 대표작인 『옥수수 인간』을 출간했다. 이 작품에서 그는 전통적인 원주민 문명과 근대성과의 관계를 심도 있게 파헤쳤다.

1950년 하코보 아르벤스 정권이 들어서면서 일련의 사회주의적 개혁을 단행하자 아스투리아스도 아르벤스 정권을 후원하는 데 집중했다. 그러나 미국에 의해 아르벤스 정권이 무너지고 아르마스 정권이 들어서면서 아스투리아스는 과테말라 시민권을 박탈당했고, 이후 아르헨티나, 칠레, 제노아에서 살았다. 망명 생활 중에도 창작 활동을 지속했고, 1963년에 발표한 『물라타』는 프랑스 문단에서 호평을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리다 살의 거울』, 『말라드론』 등이 있다. 1967년 스웨덴 한림원은 “라틴아메리카 인디오의 전통과 과테말라의 특성에 뿌리박은 작품”이라는 수상 이유와 함께 그에게 노벨문학상을 수여했다. 1974년 마드리드에서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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