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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역사

이름:와다 하루키 (和田春樹)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38년, 일본 오사카 (염소자리)

최근작
2019년 9월 <러일전쟁 1>

와다 하루키(和田春樹)

1938년 일본 오사카(大阪)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한 후 1998년까지 도쿄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 및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도쿄대학교 명예교수, 도호쿠대학교(東北大学) 동북아시아연구센터 방문교수다. 러시아사·소련사, 조선사·현대북한사 등 동북아국제관계사가 주요 연구분야다. 1974년부터 1987년까지 한국민주화운동일본연대회의(韓國民主化運動日本連帶會議)와 연대위원회(連帶委員會)에서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1995년부터 2007년까지 아시아여성기금의발기인, 운영심의회위원, 이사, 전무이사,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2016년부터는 북일국교촉진국민협회(日朝?交促進國民協會)의 이사 및 사무국장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니콜라이 러셀: 국경을 초월한 나로드니키』(1973), 『김일성과 만주항일전쟁』(1992), 『역사로서의 사회주의』(1994), 『한국전쟁』(1999), 『북조선』(2002), 『동북아시아 공동의 집』(2004), 『한일 100년사』(2015), 『동북아시아 영토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2013), 『북한 현대사』(2014), 『‘평화국가의 탄생: 전후 일본의 원점과 변용』(2015), 『스탈린 비판 1953-1956년』(2016),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2016),『러시아혁명, 페트로그라드 1917년 2월』(2018), 『아베 수상은 납치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2018)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한국전쟁> - 1999년 9월  더보기

전쟁을 과거의 사건으로 청산하기 위해서는 정전상태에서 더 나아가 평화를 실현해야 한다. 40년 동안이나 평화를 실현할 수 없었던 것은 한국전쟁 당사자들 쌍방의 책임이다. 정치적인 평화가 실현되고, 정신적으로도 전쟁을 극복하고 참된 화해를 이루기 위해서는, 전쟁이 어떻게 일어나서 어떻게 전개되고 어떻게 중단되어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가를 당사자 공통의 역사인식으로 확립해야 한다. 그리고 한반도 존망의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과거 전쟁이 일어난 근거를 알고, 그와 같은 근거가 상실된 현재 그것을 되풀이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범죄적인 착오인가를 깨닫는 것이 필요하다. 한국전쟁에 관한 진실을 밝히고 한국전쟁을 전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바로 오늘 닥친 임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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