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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줄리아 차일드 (Julia Child)

출생:1912년

사망:2004년

최근작
2020년 10월 <줄리아 차일드의 프랑스 요리 기술 정복>

줄리아 차일드(Julia Child)

1912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패서디나에서 태어났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미국 전략정보부 소속으로 실론(지금의 스리랑카)에 파견근무를 하던 중 역시 파견 근무 중이던 남편 폴 차일드(Paul Child)를 만나 결혼했다. 1948년, 미국 공보원 전시부서 책임자로 파견된 남편을 따라 프랑스로 건너간 줄리아는 7년간 파리와 마르세유에 살면서 프랑스 문화와 요리를 체험했다. 르 꼬르동 블루 요리학교에서 수업을 받은 후, 시몬느 벡, 루이제트 베르톨과 함께 <프랑스 요리 예술의 대가가 되는 법>의 집필을 시작하여 8년간의 우여곡절 끝에 출간을 했다. 이 외에도 다수의 요리책을 썼으며 <프렌치 셰프> 등의 TV 요리강습을 통해 프랑스 요리를 미국 가정의 실정에 맞게 소개하여 미국 요리의 대모라는 호칭을 얻었다. 요리와 사람을 사랑하며 열정적인 삶을 살다, 2004년 미국 몬테시토에서 지병으로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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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의 즐거운 인생> - 2009년 7월  더보기

이 책은 일생동안 내가 가장 사랑했던 것들에 관한 책이다. 남편 폴 차일드, 라 벨 프랑스(아름다운 프랑스), 그리고 요리하는 기쁨과 먹는 즐거움. 나로서도 이런 책을 쓴다는 것은 너무나 새로운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요리법을 소개하는 대신 자전적인 이야기를 썼으니 말이다. 책에서는 우리 부부가 파리와 마르세유에 살았던 1948년에서 1954년까지의 이야기를 주로 다루었고 그 후 프로방스에서 경험했던 굉장한 모험담도 함께 실었다. 프랑스에서 보낸 젊은 시절은 내 생애 최고의 순간들이었다. 그 시절은 나의 천직을 찾고 감각이 눈뜨는 경험을 했던 중요한 변화의 시기였으며 너무나 즐거워서 숨 돌릴 틈도 없이 달렸던 한 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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