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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역사

이름:이덕일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1년, 대한민국 충청남도 아산 (천칭자리)

직업:작가 역사평론가

기타:숭실대학교 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최근작
2019년 12월 <이덕일의 한국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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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

1997년 《당쟁으로 보는 조선 역사》를 시작으로 세상에 그의 이름을 알렸다. 역사학자로서 사료에 대한 철저하고 세심한 고증, 대중과 호흡하는 집필가로서의 본능적인 감각과 날카로운 문체로 한국사에서 숨겨져 있고 뒤틀려 있는 가장 비밀한 부분을 건드려왔다. 한국사의 통념에 정면 도전하는 역사서와 강단사학의 주류를 이루는 식민사학을 해부하는 책들을 펴냈다. 방송, 신문, 잡지의 기고와 강연 등의 활동을 통해 대중을 역사현장으로 이끌며 우리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역사학자로 꼽힌다. 조선 노론이 나라를 팔아먹은 지 10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노론사학이 식민사학과 한몸이 되어 횡행하고, 중국의 역사공정에 의해 실재했던 우리 역사마저 축소되는 현실을 보면서 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이 책에서는 서기전 4500년경에 성립했던 홍산문화에서 1910년 대한제국 멸망기까지 식민사관과 소중화주의에 의해 숨겨지고 뒤틀려 있던 역사를 바로잡고 있는 그대로의 한국사를 다시 찾아냈다. 펴낸 책으로 《이덕일의 조선왕조실록 1~3》(10권까지 근간),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조선 왕 독살 사건》, 《리지린의 고조선연구》(해역), 《북한학자 조희승의 임나일본부 해부》(주해), 《아나키스트 이회영과 젊은 그들》, 《사도세자가 꿈꾼 나라》,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조선 왕을 말하다》, 《근대를 말하다》 등이 있다. 현재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과 신한대학교 대학원 교수로 있으며 21세기 한국을 이끌어갈 신주류 사학의 정립을 위해 애쓰고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거칠 것이 없어라 : 김종서 평전> - 1999년 7월  더보기

이 책은 바로 패배한 정의와 탄압 받는 진실의 편에 섰다가 목숨을 잃은 사람들에 의해 쓰여진 것이다. 순간의 이익이 아니라 영원한 가치에 목숨을 걸었던 사람의 이야기이다. 역사가 현실의 승자가 아니라 가치의 승자를 기록하는 이유를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느낄 수 있다면 한 역사학자로서 그 이상 다행이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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