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2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정민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0년, 대한민국 충청북도 영동 (천칭자리)

직업:대학교수

기타:한양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작
2020년 7월 <한국의 다서>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글샘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로쟈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라로
3번째
마니아

정민

한양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모교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선 지성사의 전방위적 분야를 탐사하며 옛글에 담긴 깊은 사유와 성찰을 우리 사회에 전하고 있다. 연암 박지원의 산문을 다룬 《비슷한 것은 가짜다》 《고전 문장론과 연암 박지원》, 18세기 지식인에 관한 《열여덟 살 이덕무》 《잊혀진 실학자 이덕리와 동다기》 《18세기 조선 지식인의 발견》과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미쳐야 미친다》 《파란》 등을 썼다. 또 청언소품(淸言小品)에 관심을 가져 《일침》 《조심》 《옛사람이 건넨 네 글자》 《석복》 《습정》을 펴냈다. 이 밖에 조선 후기 차 문화사를 집대성한 《새로 쓰는 조선의 차 문화》와 산문집 《체수유병집-글밭의 이삭줍기》 《사람을 읽고 책과 만나다》, 어린이들을 위한 한시 입문서 《정민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시 이야기》 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11년 제4회 우호인문학상 한국문학부문 수상
2007년 ~ 2009년 한국18세기학회 회장
1995년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한국한문학회 연구이사
한국도교문화학회 부회장
한국언어문화학회 부회장

<다산 증언첩> - 2017년 9월  더보기

이 책을 통해 다산이 제자들에게 준 증언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겠다. 증언첩에서는 제자를 바라보는 스승의 시선이 분명하게 느껴진다. 제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놓인 상황에 따라 꼭 필요한 말을 콕 집어 전해준 가르침 속에 다산의 인간 사랑과 학문 정신이 맥맥이 되살아난다. 글 한 편 한 편이 모두 주옥같고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일깨움을 주는 말씀이어서 허투루 넘길 것이 하나도 없다. 이 글을 통해 다산 정약용의 위대한 교육 정신과 지침 및 원리를 이해하고, 오늘날의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많은 후속 연구가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전체순위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