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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정민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0년, 대한민국 충청북도 영동 (천칭자리)

직업:대학교수

기타:한양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작
2020년 1월 <한국 산문선 : 근대의 피 끓는 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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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우리 시대 웅숭깊은 인문학자이자 고전학자. 연암을 10년 넘게 공부하며 박제가와 이덕무를 만났고, 18세기 지성사를 파고들다 다산과 해후했다. 이후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다산 증언첩』, 『다산의 재발견』, 『삶을 바꾼 만남』 등의 저술로 다산이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현재적 의미를 짚어왔다.
정민의 다산독본 『파란』은 새로이 만난 젊은 날의 다산이다. 학술 영역에서 다룰 수 없었던, 그러나 한 사람 생에서 절대적이고도 중요했을 주변 사건들을 통해 다산을 생생히 되살려냈다. 삶의 자취를 따라 알려지지 않은 사료를 발굴하고 이를 치밀하게 조직해서, 다산의 청년기를 곡진하게 펼쳐냈다. 위대성만 부각하기보다 뾰족하고 거침없으며 모순적 내면까지 솔직하고 세밀하게 드러내, 살아 숨 쉬는 ‘인간 다산’을 그렸다.
그동안 연암 박지원의 산문을 꼼꼼히 읽은 『비슷한 것은 가짜다』와 『고전문장론과 연암 박지원』을 펴냈다. 18세기 지식인에 관한 연구로 『열여덟 살 이덕무』, 『잊혀진 실학자 이덕리와 동다기』, 『18세기 조선 지식인의 발견』, 『미쳐야 미친다』 등이 있다. 청언소품(淸言小品)에 관심을 가져 『일침』, 『조심』, 『석복』, 『한서 이불과 논어 병풍』, 『돌 위에 새긴 생각』 등을 선보였다. 한시의 아름다움을 탐구해 『한시 미학 산책』과 『우리 한시 삼백수』를 썼다. 틈틈이 쓴 산문을 모은 『체수유병집』과 『사람을 읽고 책과 만나다』, 조선 후기 차 문화의 모든 것을 담아낸 『새로 쓰는 조선의 차 문화』 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11년 제4회 우호인문학상 한국문학부문 수상
2007년 ~ 2009년 한국18세기학회 회장
1995년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한국한문학회 연구이사
한국도교문화학회 부회장
한국언어문화학회 부회장

<다산 증언첩> - 2017년 9월  더보기

이 책을 통해 다산이 제자들에게 준 증언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겠다. 증언첩에서는 제자를 바라보는 스승의 시선이 분명하게 느껴진다. 제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놓인 상황에 따라 꼭 필요한 말을 콕 집어 전해준 가르침 속에 다산의 인간 사랑과 학문 정신이 맥맥이 되살아난다. 글 한 편 한 편이 모두 주옥같고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일깨움을 주는 말씀이어서 허투루 넘길 것이 하나도 없다. 이 글을 통해 다산 정약용의 위대한 교육 정신과 지침 및 원리를 이해하고, 오늘날의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많은 후속 연구가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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