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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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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빠져 본 적이 있다>

김금용

1997년 《현대시학》 등단. 시집 『넘치는 그늘』 『핏줄은 따스하다, 아프다』 등. 펜번역문학상, 동국문학상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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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그늘> - 2006년 4월  더보기

오랫동안 빗장 걸었던 철문을 열어본다 햇살 무겁게 주저앉는 내 길 안의 잔손금들 열 손가락 어디로 날려보내야 하나 굳어 버린 장딴지, 뭉친 신경줄, 숨 가쁜 저 꺼칠한 털짐승, 달빛소리에 일어서는 갈대가 종아리를 잡는 저 유혹, 희망, 온몸 오그라드는 저 한여름의 추위를 이제 어둠 속에서 껴안는다, 출렁이는 물결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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