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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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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못말 김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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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언유주얼 an usual Magazine Vol.1 : 핵인싸: 여기가 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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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instagram.com/mot_mal

못말 김요비

하나의 문장으로 죽어가는 세상을 살릴 수는 없지만 하나의 문장으로 하나의 마음이 지켜질 수 있다면 그 세상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
『그때 못한 말』, 『안녕, 보고 싶은 밤이야』를 썼고,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 HYNN의 〈시든 꽃에 물을 주듯〉작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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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보고 싶은 밤이야> - 2017년 5월  더보기

아무것도 아닌 듯 살며 아무것이든 안아주어야지 아무도 보아주지 않는 너의 새벽에 온몸 비집고 들어가 떨리는 설렘으로 나 가진 체온의 민낯으로 세상 가득 끌어안아주어야지 네가 나로써 따뜻해질 수 있게 그렇게 네가 너로써 따뜻하게 빛날 수 있게 사계절 눈 내리는 너의 동산 흔들리는 한 송이 꽃 기필코 모두 감싸 안아주어야지 오늘 밤은 너의 세상으로 초대되어 너와 같은 어둠으로 나긋나긋 시들어야지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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