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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름:강혜빈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4년 3월 <어느 날 갑자기 다정하게>

강혜빈

시인. 사진가 ‘파란피paranpee’. 뉴노멀이 될 양손잡이. 빛과 컬러를 중심으로 경계를 넘나드는 이미지를 발명하고 있다. 2016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미래는 허밍을 한다』, 『밤의 팔레트』 외 다양한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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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미래는 허밍을 한다> - 2023년 7월  더보기

미래는 우리에게 무관심하다 2023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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