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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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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나도 한때는 자작나무를 탔다>

김연

남도 땅 광주에서 나고 자랐다. 1982년, 청운의 꿈을 안고 연세대학교 영문과에 들어가 13년 만에 졸업장 하나 간신히 건졌다. 1990년, 부모님 이름을 조합한 차주옥이라는 필명으로 장편노동소설 『함께 가자 우리』를 발표하며 소설가가 되었다. 1997년, 『나도 한때는 자작나무를 탔다』로 한겨레문학상 수상, 상금으로 가평 골짜기에 집을 짓고 마당에 자작나무 한 그루 심었다. 딸과 둘이 첩첩산중에서 감자 캐고 오디 따 먹으며 장편소설 『그 여름날의 치자와 오디』, 여행서 『딸과 함께 유럽을 걷다』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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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날의 치자와 오디> - 2006년 6월  더보기

소설을 다시 쓸 수 있을지 없을지, 쓴다 하더라도 이처럼 세상에 나올 수 있을지 없을지 훗날의 일을 지금 이 순간 알 수는 없지만, 내가 서 있는 자리를 끊임없이 성찰하는 인간으로 앞으로도 살겠노라는 나 자신과의 약속은 먼 훗날에도 오늘처럼 지켜지고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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