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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과학/공학/기술

이름:제인 구달 (Jane Goodall)

본명:Valerie Jane Goodall

성별:여성

국적:유럽 > 중유럽 > 영국

출생:1934년, 영국 런던 (양자리)

최근작
2024년 3월 <창문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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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구달(Jane Goodall)

세계적인 영장류학자이자 환경운동가. 1934년 런던에서 태어나 본머스에서 자랐다. 제2차 세계대전의 격변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글쓰기와 독서, 동물에 관심이 많았다. 23세 때 친구의 초청으로 떠난 아프리카 여행에서 저명한 고생물학자이자 인류학자인 루이스 리키 박사를 만나 조수로 일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다. 탄자니아 올두바이 협곡에서 화석을 캐며 3개월 동안의 사를 마친 뒤 침팬지 무리를 연구하기로 결심하고, 곰베 지역으로 떠난다. 특히 그녀가 목격한 나뭇가지를 꺾어 개미사냥을 하는 침팬지의 행동은 인간만이 도구를 사용한다는 당시 통념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1965년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동물행동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그 후 탄자니아에 곰베 유역 연구소를 설립해 연구했다. 1977년 제인 구달 연구소를 설립하여 침팬지 및 다른 야생동물들이 처한 실태를 알리고 서식지를 보호하는 데 힘써왔다. 1991년에는 환경과 동물, 이웃을 돕는 풀뿌리 환경운동 단체인 ‘뿌리와 새싹’을 제안해 70여 개국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0년 권위 있는 기초 과학상인 교토상, 1995년 뛰어난 연구나 탐험, 발견을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의 허버드상을 받았다. 2002년 UN 평화 사절로 임명되었으며, 2003년 벤저민 프랭클린 메달(생명과학 부문)을 받았다. 2004년에는 지구의 환경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대영 제국의 작위를 수여받았으며, 2021년에는 종교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템플턴상을 수상했다. 여전히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세계 평화와 지구의 모든 종種의 안녕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제인 구달 생명의 시대》《제인 구달, 침팬지와 함께한 50년》《희망의 자연》《희망의 밥상》《인간의 그늘에서》 등을 비롯하여 60여 권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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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2004년 세계야생동물보호기금 평생공로상 수상
2002년 벤자민 프랭클린 메달 수상
1995년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 허바드상 수상
1991년 에딘버러 메달 수상
1990년 교토상 수상
1987년 알버트 슈바이처상 수상
1975년 제인 구달 연구소 설립
1968년 곰베 스트림 연구센터 설립

저자의 말

<독수리와 굴뚝새> - 2015년 6월  더보기

어린 시절, 저와 제 동생 주디는 매일 저녁마다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독수리와 굴뚝새》는 그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인생을 담아낸 이 이야기를 저는 여전히 좋아합니다. 누구도 혼자서는 높이 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독수리가 필요합니다. 힘든 일을 겪을 때에는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지요. 제 삶에는 늘 행운이 따랐습니다.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아 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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