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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앤서니 그레일링 (A.C. Grayling)

국적:유럽 > 중유럽 > 영국

최근작
2017년 11월 <브리태니커 필수 교양사전 : 근대의 탄생>

앤서니 그레일링(A.C. Grayling)

영국의 철학자. 런던에 있는 뉴 칼리지 오브 더 휴머니티즈(the New College of the Humanities)의 학장이자 철학교수로, 유럽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성인으로 꼽힌다.《가디언》, 《옵서버》, 《타임스》 등에 칼럼을 쓰고, BBC 라디오의 방송진행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1949년 잠비아에서 태어났으며, 십대 시절을 아프리카에 있는 영국인 추방자 공동체에서 보냈다. 열두 살에 플라톤의 『대화』를 읽으면서 철학적 글쓰기에 대한 열망을 품었으며, 영국으로 이주해 서식스 대학교에서 공부한 후 1981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내에는 『새 인문학 사전』, 『미덕과 악덕에 관한 철학사전』, 『존재의 이유』 등이 출간되어 있다. 유엔 인권위원회 고문, 부커 상 심사위원 등 문학.예술.정치.사회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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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덕과 악덕에 관한 철학사전> - 2006년 8월  더보기

소크라테스는 성찰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고 했다. 견해와 원칙이 없는 삶은 우연에 내맡겨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성찰하는 삶'이란 중요한 것들에 관한 사유로 풍요로워진 삶을 뜻한다. 그러한 주제에 관해 반드시 멋진 이론에 도달해야만 삶이 아름답고 풍부해지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아주 작은 사유로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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