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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누쿠이 도쿠로 (貫井德郞)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68년, 일본 도쿄

직업:소설가

최근작
2017년 9월 <나를 닮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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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쿠이 도쿠로(貫井德郞)

1968년 일본 도쿄 출생. 와세다 대학교 상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부동산 회사에서 잠시 근무하기도 했으나, 이내 사직하고 소설 《통곡》을 완성하여 4회 아유카와데쓰야상에 응모한다. 최종심까지 오르고도 수상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심사를 맡은 작가 기타무라 가오루가 그의 천재성에 감탄해 적극적으로 데뷔를 지원했다. 누쿠이 도쿠로는 데뷔 이후 <아이를 생각하는 어둠子を思う闇>으로 50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상 노미네이트, 《추억의 조각追憶のかけら》으로 58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명성을 쌓았다. 2010년에는 《후회와 진실의 빛》으로 23회 야마모토슈고로상을, 《난반사》로 63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하며 긴긴 문학상 징크스를 극복했다. 2006년에 발표한 《어리석은 자의 기록》은 명실공히 작가의 대표작으로 첫손에 꼽힌다. 일가족 살해 사건 피해자의 지인 여섯 명을 인터뷰하며 사건의 실체에 다가서는 이 작품은, 인간의 ‘어리석음’이 얼마나 참혹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독자는 ‘선vs악’이라는 도식적 이분법을 넘어서는, 낯설고도 새로운 종류의 섬뜩함과 직면하게 된다. 누쿠이 도쿠로는 데뷔 이십오 년을 넘어선 지금까지 환상적 트릭이 빛나는 신본격 미스터리의 대표 주자이자 현대 사회와 인간의 어두운 단면을 예리하게 포착하는 사회파 미스터리의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미소 짓는 사람> - 2013년 5월  더보기

『미소 짓는 사람』은 제 작품 중 ‘최고 걸작’이 아니라 ‘최고 도달점’에 이른 작품이에요. 미스터리로서 갈 수 있는 끝까지 가서, 이 이상 가면 미스터리의 범주에서 벗어나게 되는 아슬아슬한 부분의 이야기라는 의미로 최고 도달점이라는 표현을 써 봤어요. 미스터리의 틀을 넓히려는 시도를 해 본 거죠. 지금까지 아무도 읽은 적 없는 미스터리일 테니 처음에는 당혹스럽겠지만, 이런 미스터리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며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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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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