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 1) 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강화길, 손보미 금속 참 북마크
  • 2) 대상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 2천원을 드립니다. (500자 이상 리뷰 한정, 100명 추첨)
  • 기간 : 6월 1일~ 6월 30일 | 이벤트 추첨 : 7월 10일
대상도서 모두보기 버튼
  • 2020 젊은작가상 대상!
    강화길 신작 소설집
    화이트 호스
    강화길 지음 / 문학동네
  • 오늘의 작가 총서,
    5종 동시 출간
    나의 피투성이 연인
    정미경 지음 / 민음사
  • 구상에서 집필까지 30년,
    황석영 필생의 역작
    철도원 삼대
    황석영 지음 / 창비
  • 있잖아, 보통이란 뭘까
    밤의 팔레트
    강혜빈 지음 / 문학과지성사
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강화길, 손보미 신작 금속 참 북마크
  • - 마일리지 구매 사은품을 선택하시면, 이번 주문으로 발생할 적립 예상 마일리지에서 우선 차감됩니다.
  • - 적립 예상 마일리지에서 부족한 금액은 기존에 보유한 적립금, 마일리지 순서로 차감됩니다.
  • - 차감할 적립금, 마일리지가 부족한 경우, 남은 금액은 추가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 - 선착순 재고 소진될 수 있습니다.
  • 6
    “노동자가 높은 데로 올라와 사람들에게 자기 처지와 입장을 알아달라고 농성하게 된 것만 해두 엄청난 사회적 변화라구. 우리 할머니는 늘 그렇게 말했어. 어쨌든 세상은 조금씩 아주 조금씩 나아져간다고.”
    ― <철도원 삼대> 中 + 더보기
    김봉곤 지음 / 창비
    "소설은 누군가가 누군가를 만나 어떠한 사건을 겪고 돌이킬 수 없는 변화를 맞이하는 것입니다"(<데이 포 나이트> 中)라는 문장처럼, 김봉곤의 사람들은 누군가를 만나고, 그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변화를 맞이한다. 그 시절의 그 기분은 돌아올 수 없고 나 역시 돌이킬 수 없다는 애틋한 쓸쓸함, 김봉곤의 소설은 그 시절의 사랑의 기분의 그 구체적인 울렁거림을 섬세한 문장으로 응시한다. + 더보기

    - 이벤트 목적에 맞지 않는 리뷰는 추첨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기 당첨된 리뷰로 중복 응모 시 추첨 대상에서 제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