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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자수 스트링백 (5종 중 택1)

대상도서 포함, 소설/시/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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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월별로 보는 독자가 사랑한 외국소설
1월
  • 2019 부커상 수상작
    증언들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김선형 옮김
    15,000원→13,500원(10%)
  • '영화 '작은 아씨들' 원작
    작은 아씨들 (영화 공식 ...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강미경 옮김
    16,500원→14,850원(10%)
2월
3월
  •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로운 나무
    녹나무의 파수꾼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17,800원→16,020원(10%)
  • 미야베 미유키 작가
    데뷔 30주년 기념작
    세상의 봄 - 상
    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영주 옮김
    15,000원→13,500원(10%)
4월
  • 2020년을 뒤흔든
    40년 전의 소설
    어둠의 눈
    딘 쿤츠 지음, 심연희 옮김
    16,000원→14,400원(10%)
  • 전직 편집자가 차린
    동네 탐정 사무소의 활약
    어제가 없으면 내일도 없다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16,800원→15,120원(10%)
5월
  • 전생과 현생을
    넘나드는 모험
    기억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14,800원→13,320원(10%)
  •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그 이후
    스파이의 유산
    존 르 카레 지음, 김승욱 옮김
    15,800원→14,220원(10%)
6월
  • 초판본 표지로
    만나는 <스토너>
    스토너 (초판본, 양장)
    존 윌리엄스 지음, 김승욱 옮김
    15,000원→13,500원(10%)
  • 서양문학 최초의 마녀
    '키르케'의 재해석
    키르케
    매들린 밀러 지음, 이은선 옮김
    17,000원→15,300원(10%)
7월
8월
  • 다음 생을 결정짓는 심판
    심판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12,800원→11,520원(10%)
  • 인류의 화성 이주기
    화성 연대기
    레이 브래드버리 지음, 조호근 옮김
    15,000원→13,500원(10%)
9월
  • 어떤 유년의 끝
    어른들의 거짓된 삶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16,500원→14,850원(10%)
  • 새로운 괴담의 막이 열린다
    눈물점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16,800원→15,120원(10%)
10월
  • '스타트렉'의 작가가 쓴
    세종대왕과 한글 이야기
    킹 세종 더 그레이트
    조 메노스키 지음, 정윤희, 정다솜, Stella Cho 외 옮김
    14,000원→12,600원(10%)
  • 2019 공쿠르상 수상작
    <프랑스적인 삶>의 작가
    모두가 세상을 똑같이 살...
    장폴 뒤부아 지음, 이세진 옮김
    15,800원→14,220원(10%)
11월
  • 영화 '해리 포터' 그래픽
    디자이너의 3D 일러스트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
    J.K. 롤링 지음, 미나리마 그림, 강동혁 옮김
    33,000원→29,700원(10%)
  • 이 책의 주인공은 소설가,
    편집자, 그리고 당신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민경욱 옮김
    15,800원→14,220원(10%)
MD가 꼽은 올해의 책
  •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
    올가 토카르추크 지음, 최성은 옮김 / 민음사
  • 파괴되기 쉬운 연약함과 필멸의 운명을 지니고 태어난 존재. 맥박이 뛰는 동안에는 그것을 의식하지 못한 채 '시간'이라는 감옥에 거주하는 존재. 한 인간과 다른 인간은, 그리고 인간과 동물은 그러한 같은 존재의 조건을 타고난 동반자라고 소설은 말한다. 함께 살아간다는 것에 대하여.
  • 빈 옷장
    아니 에르노 지음, 신유진 옮김 / 1984Books
  • 빅토르 위고를 즐겨 읽고 까뮈와 보부아르를 동경했던 소녀. 오래지 않아 소녀는 깨닫는다. 그 속엔 "낙태 전문 산파의 집에 갔다가 나온 스무 살의 여자아이를 위한" 구절은 없다는 것을. 처음 느낀 부조리의 감각. "내가 배웠던 모든 것에 구역질이 난다."고 고백하며 소녀는 문학이 침묵하는 것에 대해 쓴다.
  • G.H.에 따른 수난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지음, 배수아 옮김 / 봄날의책
  • "조각가로 일하며 화려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나'. 어느 하루, 방을 청소하러 들어간 '나'는 존재를 뒤흔드는 사건을 맞닥뜨린다. 이 책은 방을 한 걸음도 떠나지 못한 '나'의 사유다. 그 경험으로 '나'는 무언가를 상실하고 만다. "무척 소중했으나 이제는 무의미해진 것을."
  • 빛의 현관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최고은 옮김 / 검은숲
  • "당신이 살고 싶은 집을 지어주세요." 건축사 아오세가 의뢰인에게서 받은 요청이었다. "시키는 대로 도면을 그리는, 그저 편리한 도구"로 쓰이는 데 익숙하던 나날. 그 말은 마법의 주문처럼 아오세에게 당도해, 굳게 잠긴 무언가를 연다. 건축에 대한 진심. 그리고 '빛'의 기억을.
  • 티끌 같은 나
    빅토리아 토카레바 지음, 승주연 옮김 / 잔(도서출판)
  • 토카레바의 여성들은 우리에게 익숙한 러시아 고전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이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며 현실적 야망과 사랑에 솔직하게 반응하는 인물들이다. 도전하고 실패하는 한편, 영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도 기회를 잡기 위해 거짓말을 하거나 사랑에 울고 웃는 감정들을 숨김없이 표현했다.
  • 레 망다랭 1
    시몬 드 보부아르 지음, 이송이 옮김 / 현암사
  • 보부아르의 대표작이자 공쿠르상 수상작. 2차 대전 직후 파리, 혼돈의 시대 속 이념과 개인의 행복 사이 갈등하는 지식인들의 모습을 생생히 그려냈다. 국내 출간 이후 1978년 절판되어 많은 독자들에게 꼭 다시 읽고 싶은 책으로 꼽혀 왔다.
  • 메블리도의 꿈
    앙투안 볼로딘 지음, 이충민 옮김 / 워크룸프레스(Workroom)
  • 폐허, 빈곤, 광기 등으로 이루어진 종말, 세계혁명 이후 시공간이 뒤흔들리는 세계에서 사람이 살 수 있는 몇 안 남은 게토를 방황하는 메블리도. 그의 끝나지 않는 여행 이야기이자 오래전 사별한, 어쩌면 꿈에서만 알았던 배우자와 재회하기 위해 견뎌야 하는 악몽이 뒤섞인 사랑 이야기.
  • 신이 되기는 어렵다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 현대문학
  • <노변의 피크닉> 스트루가츠키 형제의 초기 대표작. 봉건사회 체제의 외계 행성에 파견된 지구인 역사 연구원을 통해, 자신의 개입이 인간 역사의 자연스러운 진보를 방해할 수 있기에 적극적으로 간섭하지 못한 채 관찰자로 남을 수밖에 없는 ‘신’의 불완전한 입장에서 오는 딜레마를 그렸다.
  • 메리 벤투라와 아홉 번째 ...
    실비아 플라스 지음, 진은영 옮김 / 미디어창비
  • 실비아 플라스의 미발표 소설. 문학에서 여행과 모험은 오랫동안 소년들의 차지였다. 소설은 ‘메리 벤투라’라는 한 소녀가 처음으로 부모를 떠나 홀로 기차 여행에 오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이 어린 여성이 알고 있는 사실은 손에 쥔 티켓이 종착역 ‘아홉 번째 왕국’으로 향하는 편도행이라는 것뿐이다.
  • 한 남자
    히라노 게이치로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변호사 기도는 옛 의뢰인 리에에게서 죽은 남편의 정체를 조사해달라는 기묘한 상담을 받는다. 안타까운 사고로 돌연 세상을 뜬 남편. 슬픔을 떨칠 새도 없이 리에에게 그가 전혀 다른 사람이었다는 사실이 덮쳐든다. 그의 이름, 그의 과거, 그의 모든 것은 완전히 낯선 누군가의 것이었다.
  • 문체 연습
    레몽 크노 지음, 조재룡 옮김 / 문학동네
  • 젊은이를 우연히 버스와 광장에서 두 번 마주친다는 일화를 바흐의 푸가기법에 착안해 99가지 문체로 거듭 변주해낸 연작. 다양한 문체가 지닌 혁명적인 힘을 보여준다. "그가 이 책을 생각해냈다는 것은 바퀴를 발명해낸 것과 같은데, 이걸로 누구든 원하는 만큼 멀리 갈 수 있으리라.(움베르토 에코)"
  • 내 인생은 열린 책
    루시아 벌린 지음, 공진호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루시아 벌린이 그리는 세상은 도시에서 가장 낮은 곳(빨래방, 입원병동, 술집, 마약상을 피해 이주한 어느 소도시)에서부터 세계 각국의 이민자 마을에 이른다. 바닥 없는 절망. 지옥을 묘사하는 문장들이 생기와 유머를 가득 머금고 있다. 끝내 퇴색되지 않고 빛을 발하는 생의 감각.
2021년을 함께할 외국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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