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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 브라이슨 저자파일 보기 저자의 책 모두보기 신간알리미 신청

1951년 미국 아이오와 주의 디모인에서 태어났다. 『바디 : 우리 몸 안내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의 셰익스피어 순례』,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어 산책』 등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널리 격찬을 받은 저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어벤티스 상과 데카르트 상을 수상했고, 영국에서 출간된 이후 10년 동안 비소설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었다. 그는 2005-2011년 더럼 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왕립협회 명예 회원이기도 하다. 현재 영국에서 살고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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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까치의 멋, 까치의 역사! 표지 100종 엽서 박스 세트]
나를 부르는 숲 - 개역판  
빌 브라이슨 (지은이), 홍은택 (옮긴이) | 까치 | 2018년 1월
13,500원 → 12,150원(10%할인) / 마일리지 67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33,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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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세계에서 가장 유러머스한 여행작가" 빌 브라이슨의 진면목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대표작. 세계에서 가장 길며,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만 아름다운 장관이 펼쳐지는 애팔래치아 트레일에 도전한 저자의 고군분투기이다.









판매가 : 9,500원

중고 총 : 31권
2.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산책 (리커버 에디션) - 발칙한 글쟁이의 의외로 훈훈한 여행기 빌 브라이슨 시리즈   
빌 브라이슨 (지은이), 권상미 (옮긴이) | 21세기북스 | 2020년 5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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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배낭을 어깨에 둘러메고 유럽에 빌 브라이슨표 유머를 가져온다. 나그네는 늘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기에 지갑을 꼭 움켜쥐고 20년 전 학생일 때 여행했던 자신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대륙의 최북단 함메르페스트에서 아시아와 허리를 맞대고 있는 이스탄불까지 여행한다.









판매가 : 14,400원

중고 총 : 14권
3.

빌 브라이슨의 대단한 호주 여행기  
빌 브라이슨 (지은이), 이미숙 (옮긴이)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2년 1월
13,800원 → 12,42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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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빌 브라이슨의 오스트레일리아 여행을 담은 책. 탁월한 이야기꾼 빌 브라이슨은 이 책에서 미국과 영국 여행기에서 보여줬던 특별한 여행의 즐거움을 고스란히 오스트레일리아로 옮겨왔다. 외부 세계와 고립된 대륙, 지구상에서 가장 친절한 주민과 가장 뜨겁고 건조한 기후 그리고 가장 독특하고 치명적인 야생 생물이 있는 곳이 오스트레일리아이다.









중고 총 : 41권
4.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2 - 욕쟁이 꽃할배의 더 까칠해진 시골마을 여행기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2  
빌 브라이슨 (지은이), 박여진 (옮긴이) | 21세기북스 | 2016년 7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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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로, 여행 작가로, 때로는 오지랖 넓은 아저씨로 독자들에게 수많은 이야기와 재미를 선사해준 빌 브라이슨이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두 번째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왔다. 우리에게 신비로우면서도 낯선 영국의 이야기를 맛깔나게 들려주던 그가 이번엔 영국 시골 마을로 여행을 떠났다.









판매가 : 12,800원

중고 총 : 34권
5.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리커버 에디션) - 까칠한 글쟁이의 달콤쌉싸름한 여행기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1  
빌 브라이슨 (지은이), 김지현 (옮긴이) | 21세기북스 | 2020년 10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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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배낭여행을 마치고 잠깐 들를 속셈으로 방문한 영국에 아예 정착하게 된 빌 브라이슨. 영국인들과 함께 어울려 살았지만 영원히 이방인일 수밖에 없었던 그가 이번엔 20년간 자신의 보금자리였던 영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며 고별여행을 떠난다.









판매가 : 14,400원

중고 총 : 30권
6.

빌브라이슨의 아프리카 다이어리 - 케냐에서 발견한 아프리카의 맨얼굴, 그리고 몹쓸 웃음 빌 브라이슨 시리즈  
빌 브라이슨 (지은이), 김소정 (옮긴이) | 21세기북스 | 2008년 10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256
국제적인 빈민구호 단체 CARE의 홍보대사로 케냐를 방문하게 된 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체험기. 빈민촌, 난민촌 등 아프리카의 현실에 안타까워하기 보단 아이의 미래를 위해 애쓰는 이들과 작은 행복에서 밝은 미래를 꿈꾸는 농부들을 통해 ‘희망’이라는 결론을 멋지게 끌어낸다.
절판






중고 총 : 21권
7.

나를 부르는 숲 - 미국 애팔래치아 산길 2,100마일에서 만난 우정과 대자연, 최신개정판 choice  
빌 브라이슨 (지은이), 홍은택 (옮긴이) | 동아일보사 | 2008년 3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5,329
빌 브라이슨은 20년간 영국에서 살다가 미국으로 돌아가, 조지아 주에서 메인 주에 이르는 3천360킬로미터의 애팔래치아 트레일 종주를 결심한다. 그것이 그가 다시 고국과 친해지는 방식이었다. 책은 그가 애팔래치아 트래일 종주를 하는 동안 만난 숲과 호수의 놀라운 경치, 낯설고 흥미로운 인물들의 이야기와 함께, 마지막 남은 위대한 자연을 보존해야 한다는 호소를 담고 있다.
구판절판






중고 총 : 9권
8.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 까칠한 글쟁이의 달콤쌉싸름한 여행기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1  
빌 브라이슨 (지은이), 김지현 (옮긴이) | 21세기북스 | 2009년 6월
13,800원 → 12,42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119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산책>의 작가 빌 브라이슨의 영국 여행기. 유럽 배낭여행을 마치고 잠깐 들를 속셈으로 방문한 영국에 아예 정착하게 된 빌 브라이슨. 영국인들과 함께 어울려 살았지만 영원히 이방인일 수밖에 없었던 그가 20년간 보금자리였던 영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며 고별여행을 떠난다.
구판절판






중고 총 : 41권
9.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산책 - 발칙한 글쟁이의 의외로 훈훈한 여행기 빌 브라이슨 시리즈 choice  
빌 브라이슨 (지은이), 권상미 (옮긴이) | 21세기북스 | 2008년 4월
13,800원 → 12,42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2,605
<나를 부르는 숲>과 <거의 모든 것의 역사>의 저자 빌브라이슨의 유럽 여행기. 그러나 절대 아름답고 낭만적인 모습의 유럽을 담은 책이 아니다. 저자는 특유의 유머를 양념으로 들고 유럽을 어슬렁거리며 다녀온 이야기를 적고 있다.
구판절판






중고 총 : 16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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