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기억나지 않음, 형사
찬호께이 컵받침 핸드폰 거치대(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 2만원 이상)
  • 정가
    12,800원
  • 판매가
    11,520원 (10%, 1,280원 할인)
  • 배송료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17~21시) 수령 
    최근 1주 88.8%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중국소설 주간 29위, 종합 top100 4주|
Sales Point : 2,044

세일즈 포인트

  • SalesPoint는 판매량과 판매기간에 근거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도를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입니다.
  • 최근 판매분에 가중치를 준 판매점수. 팔릴수록 올라가고 덜 팔리면 내려갑니다.
  • 그래서 최근 베스트셀러는 높은 점수이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들도 어느 정도 포인트를 유지합니다.
  • `SalesPoint`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됩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하나, 신한, 국민
    * 2~7개월 무이자 : 현대
    * 2~5개월 무이자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13.67>의 전설을 예고한 작품"
2015년 한국 미스터리 팬덤을 뒤집어버렸던 <13.67>의 작가 찬호께이가 2011년에 선보인 장편소설. 그해 중국어권에서 가장 뛰어난 추리소설에게 주어지는 시마다 소지 추리소설상을 수상했다. 어느날 갑자기 지난 6년 동안의 기억을 잃어버린 형사가 자신이 마지막으로 기억한 살인사건의 진상을 다시금 추적해가는 내용이다. 작가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라는 증상 자체를 트릭의 한 요소로 삼아 기억과 인식의 왜곡을 통해 플롯을 꾸렸다. 소재 자체가 새롭지는 않지만 주로 캐릭터의 성격 묘사에 사용되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플롯의 전개를 위한 요소로 '작동'시키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건을 이끌어 갈 소재들을 꼼꼼히 배치한 뒤 신중하게 풀어가는 찬호께이의 능력은 그가 얼마만큼 촉망받는 작가인지를 증명한다. <기억나지 않음,형사>는 찬호께이가 작가로서 얼마나 소중한 덕목을 지니고 있었는지, 그리고 그 장점을 얼마나 지속적으로 성장시켜왔는지를 알려주는 좋은 단서다. 그의 차기작이 진심으로 기다려진다.
- 소설 MD 최원호 (201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