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1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김용규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직업:인문학자 작가

기타: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과 튀빙겐 대학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최근작
2021년 6월 <하나님은 인격적인가>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로쟈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마늘빵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올리브
3번째
마니아

김용규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며 에드문트 후설의 현상학과 마르틴 하이데거의 존재론에 몰두했고, 튀빙겐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며 위르겐 몰트만과 에버하르트 융엘의 강의를 들었다.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선택하고 그것을 향해 스스로 변화하게 하는 것이 자신의 본분이라 여기며, 대중과 소통하는 길을 끊임없이 모색해 왔다. 풍부한 인문학적 지식과 깊이 있는 성찰에 생동감 있는 일상적 문체가 어우러진 다양한 대중 철학서와 인문 교양서를 집필했고, ‘지식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기도 했다.
구약의 창세기에서 20세기 신학까지, 플라톤에서 현대 철학까지 고루 살피며, 신에 대한 탐구가 진화론, 상대성이론, 빅뱅이론, 다중우주론 등 과학의 발견들과 어떻게 관련되고 조화를 이루는지 꼼꼼하게 조명하는 이 책은 그의 오랜 공부의 결실이며, 오늘날 인류가 당면한 개인적·사회적 문제들에 해답의 실마리를 제시하고자 하는 애정 어린 노력이다. 동시에 배타성과 폭력성 등 ‘반기독교적 유산’을 따끔하게 지적하며 기독교의 회복을 촉구하는 예언자적 외침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데칼로그』(포이에마), 『백만장자의 마지막 질문』(휴머니스트), 『생각의 시대』(김영사), 『설득의 논리학』, 『철학카페에서 문학 읽기』, 『철학카페에서 시 읽기』, 『철학카페에서 작가를 만나다 1, 2』, 『알도와 떠도는 사원』(공저, 이상 웅진지식하우스), 『철학통조림 1-4』(주니어김영사), 『영화관 옆 철학카페』,『다니』(공저, 지안) 등이 있으며,『그리스도인은 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외에 이 책의 연작으로 『그리스도』와 『성령』, 그리고『두 진리』(이상 IVP)를 준비하고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데칼로그> - 2015년 9월  더보기

“십계명은 인간이 두려움 때문에 스스로 만든 것이 아니지요. 그것은 애굽에서 종으로 살던 자신의 백성들을 해방시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자유롭게 살게 한 신이 이번에는 보다 궁극적이고 절대적인 자유, 곧 인간의 죄성으로부터 해방되는 영혼의 자유를 선사하려고 내린 ‘자유의 선언’으로 이해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 십계명은 우리에게 죄로부터 해방된 삶이 가진 자유와 기쁨을 부여하려는 신의 일관된 의지의 표출로 보아야 합니다.” _서문에서

전체순위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