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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국내저자 > 번역

이름:이정모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전라남도 여천

최근작
2021년 7월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세트 (전3권 + 푸시팝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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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연세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생화학을 공부하고 독일 본 대학교에서 유기화학을 연구했습니다.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서울시립과학관장을 거쳐 국립과천과학관장으로 일하면서 대중의 과학화를 위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어린이책으로 《우리는 물이야》 《과학자와 떠나는 마다가스카르 여행》 《내 방에서 콩나물 농사짓기》 《유전자에 특허를 내겠다고?》 《책 짓기》 《나는야 초능력자 미생물》 《꽃을 좋아하는 공룡이 있었을까?》 등이 있습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50만 분의 1> - 2018년 3월  더보기

지구를 당황시킨 인류 불과 1만여 년 전, 일군의 호모사피엔스들이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자연이 선사하는 동물을 사냥하거나 과일을 따 먹는 대신, 멀쩡한 벌판에 불을 지르고 물길을 돌리고 막아서 농사를 지었습니다. 사냥감과 함께 이동하면서 듬성듬성 사는 대신 한데 모여 살았습니다. 댐을 만들고 농사를 지으려면 노동력이 많이 필요했거든요. 농사라는 전대미문의 사건에 지구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구 환경이 호모사피엔스라는 단일 종에 의해 크게 바뀌었습니다. 인류는 자연이 진화를 통해 만들어낸 생물들을 도태시키고 자신들이 만든 작물로 지구를 덮었습니다. 위대한 인류는 지구 환경을 바꾸고 자신이 먹기 위한 생물을 새로이 만들어냈습니다.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통해 개체 수를 조절하던 지구 환경의 시도는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지구는 더 이상 사람을 어찌 할 도리가 없습니다. 지구를 이긴 생물 종이라니……. 정말 겸손할 방법이 없네요. 그래서 우리는 정말 위해합니다. -서문 ‘함께 사는 지구를 위하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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