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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국내저자 > 사진/그림

이름:김은정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0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여수

직업:일러스트레이터

기타:경원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 회화과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최근작
2021년 6월 <사소한 꿀벌책>

김은정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와 책 읽기를 좋아했지만 호기심이 많거나 질문이 많은 어린이는 아니었습니다. 특히 과학에는 아무 관심이 없었습니다. 어쩌다 과학에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되었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공부하다 보니 지금은 매사 호기심과 질문이 많은 어른으로 재미나게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딸은 좋다》, 《아름다운 가치 사전 1, 2》, 《수성궁 담장이 저리 높은들》, 《우리 집 막걸리》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사소한 구별법》과 《사소한 질문들》, 《사소한 거미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사소한 질문들> - 2019년 7월  더보기

두근두근, 사소한 질문들… 어느 날 어류가 팔다리가 생겨나 양서류로 진화하면서 지구의 육지에 처음으로 동물이 등장하게 되었다는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어! 곤충도 동물인데, 양서류보다 벌레나 곤충이 먼저 육지에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이나 인터넷을 뒤져서 무척추동물인 벌레나 곤충이 양서류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육지에 살았다는 것을 확인했어요. ‘그럼 양서류는 뭐지?’ 찾아보니 양서류는 ‘육지에 처음 살았던 척추동물’이 답이에요. ‘그런데 왜 양서류가 최초의 육지 동물인 것처럼 얘기하지?’ 이 질문의 답은 곤충학자가 쓴 책에 있었어요. “세상을 인간이 속한 척추동물 중심으로 생각하는 관점이다.” 벌레나 곤충은 은근히 무시한다는 것이지요. 이렇게 질문이 떠오르고 답을 찾아 나서는 순간이 되면 보물 지도를 들고 보물섬을 찾으러 떠나는 것처럼 두근두근 설레지요. 과학에는 대부분의 질문에, 특히 사소한 질문일수록 답이 있어요. 그리고 그 답 속에 늘 새로운 질문이 들어 있으니 이 모험은 쉽게 끝나지 않을 거예요. 이제 함께 보물섬을 찾으러 출발할까요? 여러분 각자의 보물 지도도 챙기세요. 네, 그거예요. 여러분이 평소에 궁금해했던 사소한 질문들!

- 머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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