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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안오일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7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목포

최근작
2021년 1월 <녹두밭의 은하수 (큰글자도서)>

안오일

나의 글이 자기만의 숲을 만들어 가는 이들에게
작은 풀 한 포기 되어 준다면 좋겠다.

지은 책으로 시집 《화려한 반란》, 청소년시집 《그래도 괜찮아》, 《나는 나다》, 동시집 《사랑하니까》, 설화동시집 《꼼짝 마, 소도둑!》이 있고, 장편동화 《막난 할미와 로봇곰 덜덜》, 《우리들의 오월 뉴스》, 《이대로가 아닌 이대로》, 《욱대로가 아닌 이대로》, 《으라차차 길고양이 나가신다!》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올챙이 아빠> - 2011년 5월  더보기

아이들은 동화책을 읽으면 보통 '재미있어요'라고 말하거나 '재미없어요'라고 말하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아이들이 말하는 재미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재미란 무엇일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이것인가 하면 아니라 하고, 찾았다고 생각하면 어느새 사라져 버리곤 합니다. … 중략 … 책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 종알거리는 아이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곤 합니다. 그리고 이런 게 재미가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생각이 점점 자라고 마음은 사랑으로 따뜻해지고 그렇게 자기도 모르게 점점 성숙해지게 만드는 동화 말이지요. 저는 정말 재미있는 동화를 쓰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덮으면서 '이 책 정말 재미있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동화 말입니다. 요즘처럼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가족 같은 동화, 친구들과 놀 시간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주는 동화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중략)

- 수상 소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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