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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정세랑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84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1년 9월 <언니에게 보내는 행운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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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com/callmerang

정세랑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0년 『판타스틱』에 「드림, 드림, 드림」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13년 『이만큼 가까이』로 창비장편소설상을, 2017년 『피프티 피플』로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 『옥상에서 만나요』 『목소리를 드릴게요』, 장편소설 『덧니가 보고 싶어』 『지구에서 한아뿐』 『재인, 재욱, 재훈』 『보건교사 안은영』 『시선으로부터,』, 산문집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가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br> 데뷔 10년만에 첫 SF 소설집을 엮은 정세랑 작가를 만났습니다. 좋아하는 것들, 이야기와 새와 물고기와 사람에 관한 다정하고 명랑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알라딘 도서팀 김효선정세랑의 2010년대, SF의 시대안녕하세요. 2019년도를 바쁘게 지내셨을 듯해요. 지난해를 어떻게 보내셨는지, 시작하는 2020년을 ...


<[세트] 언니밖에 없네 + 유리 시리얼볼> - 2020년 9월  더보기

"아직 오지 않은 세계에 대해 쓰면 그 세계가 오는 속도가 조금은 빨라지지 않을까? 실패를 알면서도 나아가는 이야기 속 친구들처럼 끝내는 연결될 수 있으면 좋겠다. 당신과 연결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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