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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백민석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1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0년 12월 <러시아의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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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석

그로테스크한 상상력으로 세상의 모순을 파헤치고 분노의 감수성을 일깨워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한국 문학의 새로운 경향을 이끌어 온 소설가. 1995년 『문학과사회』에 「내가 사랑한 캔디」를 발표하며 소설가 활동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는 소설집 『16믿거나말거나박물지』 『장원의 심부름꾼 소년』 『혀끝의 남자』 『수림』, 장편소설 『헤이, 우리 소풍 간다』 『내가 사랑한 캔디/불쌍한 꼬마 한스』 『목화밭 엽기전』 『죽은 올빼미 농장』 『공포의 세기』 『교양과 광기의 일기』 『해피 아포칼립스!』 『버스킹』 에세이 『리플릿』 『아바나의 시민들』 『헤밍웨이: 20세기 최초의 코즈모폴리턴 작가』가 있다. 2017년 <김현문학패>를 수상했다. 그리고 사진을 찍는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목화밭 엽기전> - 2000년 3월  더보기

이 소설을 구상한 건 이곳 안양 평촌으로 이사오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다. 그게 94년이니까 벌써, 칠 년 전의 일이다. 이사온 그 다음날인가 다다음날인가 나는, 여기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과천 서울대공원의 동물원을 찾았다. 그냥 여기저기 산책하다, 어슬렁거리다가 지하철에 올라탄 것이다. 그때 내 흥미를 끈 것은 커다란 인공 연못을 앞에 두고, 동물원과 서울랜드와 현대미술관이 한데 붙어 있는 장면이었다. 이것들을 잘만 엮어놓으면 뭔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간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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