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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이사벨 아옌데 (Isabel Allende)

성별:여성

국적:아메리카 > 중앙/남아메리카 > 칠레

출생:1942년, 페루 리마 (사자자리)

직업: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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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작가라는 사람 1 (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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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 아옌데(Isabel Allende)

1942년 페루 리마에서 태어났다. 외교관이었던 의붓아버지를 따라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성장했다. 열일곱 살 때 칠레 산티아고에 정착,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기자로 활동했다. 1973년 삼촌인 살바도르 아옌데 대통령이 아우구스토 피노체트의 쿠데타로 실각함에 따라 정부의 블랙리스트 명단에 포함됐고, 이로 인해 활동에 제한을 받자 베네수엘라로 망명해 십삼 년간 그곳에 거주했다.

1981년 외할아버지에게 쓴 편지를 토대로 한 첫 번째 소설 『영혼의 집』이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어 『사랑과 어둠에 관하여』, 『에바 루나』 등을 통해 명성을 쌓아 가다 1991년, 식물인간이 된 딸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자전적 소설 『파울라』를 완성하며 세계적인 작가가 되었다. 『파울라』의 후속 작품인 『모든 삶이 기적이다』는 딸의 죽음 이후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보낸 십여 년 동안의 세월을 기록한 에세이로, 삶에 대한 통찰과 승화된 슬픔을 솔직하고 따뜻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언어로 써 내려간 감동적인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소인족의 숲> - 2006년 6월  더보기

나는 숲을 보존해야 한다고 줄곧 주장해 왔고 칠레 동포 몇 사람과 함께 '칠레 숲의 수호자들'이라는 환경 단체를 설립했다. 특히 이 3부작을 비롯해 내 소설에선 줄곧 윤리, 자연과 인간 존중이라는 주제를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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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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