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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함정임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4년, 대한민국 전라북도 김제

직업:소설가 교수

최근작
2021년 6월 <작별의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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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임

소설가. 이화여대 불문과와 중앙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프랑스대사관 문화과에 다년간 협력하며 한국과 프랑스 도서 소개 작업을 했고, 문학 전문 출판사와 문예지에서 현대 프랑스 문학 기획 및 에디터로 활동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데뷔한 이래, 소설집으로 『이야기, 떨어지는 가면』, 『버스, 지나가다』, 『저녁 식사가 끝난 뒤』, 『사랑을 사랑하는것』, 장편소설로 나혜석을 매개로 한 『춘하추동』, 앙토냉 아르토를 매개로 한 『내 남자의 책』 등을 출간했고, 세계문학예술기행서로 『소설가의 여행법』, 『무엇보다 소설』, 번역서로 『불멸의 화가 아르 테미시아』, 『행복을 주는 그림』, 『예술가들은 이렇게 말했다』 등을 출간했다. 현재 동아대 한국어문학과에 재직 중이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곡두> - 2009년 9월  더보기

첫 소설집에 작가의 말 대신 어머니께 바치는 헌사를 쓴 것은, 어머니를 향한 애틋함도 애틋함이려니와 매번 소설을 위해 어머니에게 악역을 맡겼던 죄책감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어느덧 일곱 번째 소설집을 세상에 내놓으면서, 그날의 헌사는 이제야 비로소 제대로 써야 할 것 같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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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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