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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마이클 루이스 (Michael Lewis)

성별:남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60년

기타:런던정치경제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최근작
2020년 8월 <블라인드 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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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루이스(Michael Lewis)

말콤 글래드웰이 ‘천재 이야기꾼’이라고 극찬한 논픽션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다. 프린스턴대학에서 예술사를 전공하고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우연한 기회를 통해 1980년대 월가 최고 투자은행 살로먼브러더스에 입사해 세일즈맨으로 일했다. 그 경험을 토대로 1989년에 『라이어스 포커』를 펴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
이후 저널리스트로 변신해 《이코노미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글을 썼으며, 시사주간지 《스펙테이터》 미국판 편집인을 맡았고, 《뉴리퍼블릭》 주필로 지냈다. 최근 ‘규칙 위반(Against the Rules)’이라는 제목의 팟캐스트를 제작했으며 《블룸버그》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루이스는 경제·금융,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한데 엮는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 『머니볼』에서는 경제학도의 눈으로 가난한 야구단의 성공 신화를 읽어내며 스포츠 논픽션의 새 지평을 열었다. 『블라인드 사이드』 또한 ‘가장 특이한 스포츠 책’이라는 평과 함께 수많은 미국인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이 책에서 지난 수십 년간 진행된 풋볼 전술의 변화 과정을 추적하는 한편, 빈민가 출신의 흑인 소년이 부유한 백인 가정에 입양되어 풋볼 선수로 대성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서술하고 있다. 2009년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2020년 현재 루이스는 아내 타비타 소렌과 세 자녀, 퀸, 딕시, 워커와 함께 캘리포니아 버클리에 살고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패닉 이후> - 2008년 11월  더보기

이제 금융공황은 거의 평범한 일이 되었다. 천년에 한 번 일어날 사건들이 이제는 수년마다 발생하는 것 같다. 과연 이런 현상의 원인은 무엇일까? 금융체계의 토대를 이룬 개념이 재앙의 위험성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하고, 재앙을 만들어내려는 인간의 탐욕과 공모했기 때문이었을까?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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