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2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김중미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3년, 대한민국 인천

최근작
2021년 5월 <[세트] 정의로운 은재 + 다이너마이트 - 전2권>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순오기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후애(厚...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마노아
3번째
마니아

김중미

동화, 청소년소설 작가.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나 1987년부터 인천 만석동에서 ‘기찻길옆공부방’을 열고 지역 운동을 해 왔으며, 2001년 강화 양도면으로 이사해 ‘기찻길옆작은학교’의 농촌 공동체를 꾸려 가고 있다. 동화 『괭이부리말 아이들』 『꽃섬 고양이』, 청소년소설 『조커와 나』 『모두 깜언』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에세이 『꽃은 많을수록 좋다』, 강연집 『존재, 감』 등을 썼다.  

출간도서모두보기

<[큰글자도서] 모두 깜언 1 > - 2019년 3월  더보기

『모두 깜언』에 나오는 사람들은 누구나 크고 작은 결핍을 갖고 있다. 결핍은 사람과 사람을 맺어 주는 매개가 되고, 사람과 사람을 사랑하게 하는 힘이 된다. 자신의 상처를 스스로 치유해 가는 청소년들과 그들이 살고 있는 ‘지금 여기’의 현실. 『모두 깜언』의 주인공들을 통해 이것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전체순위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