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2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다자이 오사무 (太宰治)

본명:쓰시마 슈지(津島修治)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09년, 일본 아오모리 현 기타쓰가루 (쌍둥이자리)

사망:1948년

직업:소설가

가족:딸이 소설가 쓰시마 유코

기타:도쿄대학 불문과를 중퇴했다.

최근작
2021년 8월 <[세트] 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NOON + MIDNIGHT 세트 - 전20권>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로쟈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하이드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syo
3번째
마니아

다자이 오사무(太宰治)

본명 쓰시마 슈지津島修治. 1909년 6월 19일 아오모리현 북쓰가루군 가나기 마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오모리중학교, 히로사키고등학교 재학 중 문예지를 창간해 대지주인 자기 집안을 폭로하는 《무간나락》과 《지주일대》, 고등학교 교장의 비리에 반발하는 학생운동을 다룬 《학생군》과 같은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1930년 도쿄제국대학 불문과에 입학해 도쿄 생활을 시작했으며 학교보다는 글쓰기에 전념하며 손수 만든 문예지에 여러 소설을 발표했다. 1936년 첫 창작집 《만년》을 출간하며 ‘다자이 오사무’라는 이름을 세상에 알리지만 주목받지는 못했다. 1939년 이시하라 미치코와 결혼 후 《달려라 메로스》, 《여학생》, 《정의와 미소》 등을 발표하며 안정적으로 작품 활동을 펼쳤다. 전쟁 시절에는 《쓰가루》, 《옛날이야기》, 《우대신 사네토모》와 같은 여행기와 시대물을 발표하며 국가의 검열을 피했다. 1947년 《사양》을 출간하며 전후 사상적 공허감에 빠진 젊은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작가로서 명성을 얻었다. 이듬해 1948년 다자이 문학의 정수로 평가받는 《인간 실격》을 완성하고, 책의 출간을 미처 확인하지 못한 채 연인과 함께 강에 뛰어들어 서른아홉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그의 인생에서 다섯 번째 자살 시도였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신햄릿 (양장)> - 2019년 6월  더보기

참고 견디느냐, 도망가느냐, 정정당당하게 싸우느냐, 혹은 거짓부렁 타협을 하느냐, 기만하느냐, 회유하느냐, to be, or not to be, 무엇이 좋을지, 나도 모르겠어. 모르겠으니 괴로운 거야.

전체순위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