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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루의 두 번째 동화 같은 자수 이야기
김소영 지음 / 팜파스
"실과 바늘로 그려내는 동화 같은 일상"
<케이블루의 동화 같은 프랑스 자수>를 펴낸 후 6년 만에 더 아름다운 자수 이야기를 전한다. 기본적인 스티치 기법에 입체 스티치를 더해 더욱 생동감 있는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겨 있는, 작가가 직접 그려낸 도안을 보는 것은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꽃을 든 작은 토끼가 찾아와 화사한 봄날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다. 빛나는 봄날을 즐기는 파티도 열릴 예정이다. 어릴 적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게 하는 네 명의 공주, 아름다운 오월의 어느 날에는 작은 동물 친구들과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본다. 바람이 살랑이는 숲속을 산책해보면 어떨까? 뛰노는 아기 양, 고슴도치의 산책 등 제목만 봐도 한 편의 동화를 읽는 것 같은 느낌이다. 직접 수를 놓으며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를 만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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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월 첫 번째 수요일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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