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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국내저자 > 문학일반

이름:이경림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7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문경

직업:시인

최근작
2023년 5월 <꿈속의 꿈>

급! 고독

내가 아버지라는 걸 어머니가 나라는 걸 생이 꼭 같은 상황의 반복에 불과하다는 걸 눈치채고부터 할 말이 없어졌다 나의 무덤 위에 모르는 대나무 두분이 서 있었다 서슬이 시퍼렜다 백만번째 아침을 맞는 것이 도대체 언제부터인가? 이상한 별이다 2019년 3월

토씨찾기

초판 시인의 말 공중누각이다. 허공을 딛고 서서 밑을 보니 발치가 보이지 않는다. 아랫도리가 캄캄하다. 얼굴만 남은 사람들이 둥둥 떠다닌다. 몸뚱이는 다 어디로 갔나. 1992년 10월 개정판 시인의 말 다시 보니 서툴고 참담하고 아프다 부끄럽구나 오래전에 지나간 나여 먼지 낀 방충망에 제 머리를 부딪치며 붕붕거리던 날짜여 2022년 4월 벚꽃 흐드러진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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