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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만화
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이원복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6년, 대한민국 충청남도 대전 (천칭자리)

직업:만화가 대학교수

기타:1966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했다. 1975년 독일 뮌스터 대학의 디자인학부에 유학, 졸업시 디플롬 디자이너(Dipl. Designer) 학위 취득과 함께 총장상을 수상하였으며, 같은 대학 철학부에서 서양미술사를 전공하였다.

최근작
2020년 7월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 2 16~22 세트 - 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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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편) -전2권 세트

일본에 관한 한 어떠한 책을 펴낸다 하더라도 칭찬과 비난이 동시에 뒤따르리라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러나 이러한 평가에 개의치 않을 것입니다. 이 책을 위하여 12년간을, 그리고 실제 작업을 위하여 하루도 빠짐없는 2년을 쾌히 보냈으며 또 최선을 다하였기 때문에, 이 책에 대한 평가는 독자의 몫으로 남을 것입니다. 다만 이 책이 그동안 우리에게 숙명적으로 덧씌워진 일본에 대한 편견과 오류를 어느정도 바로잡을 수 있고, 또 이를 통하여 미래의 한·일 두 나라 사이에 조그마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그토록 많이 하얗게 지샌 밤들은 제겐 더할 나위 없는 긍지와 보람의 밤들로 기억될 것입니다.

새 먼나라 이웃나라 7

일본에 관한 한 어떠한 책을 펴낸다 하더라도 칭찬과 비난이 동시에 뒤따르리라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러나 이러한 평가에 개의치 않을 것입니다. 이 책을 위하여 12년간을, 그리고 실제 작업을 위하여 하루도 빠짐없는 2년을 쾌히 보냈으며 또 최선을 다하였기 때문에, 이 책에 대한 평가는 독자의 몫으로 남을 것입니다. 다만 이 책이 그동안 우리에게 숙명적으로 덧씌워진 일본에 대한 편견과 오류를 어느정도 바로잡을 수 있고, 또 이를 통하여 미래의 한·일 두 나라 사이에 조그마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그토록 많이 하얗게 지샌 밤들은 제겐 더할 나위 없는 긍지와 보람의 밤들로 기억될 것입니다.

새 먼나라 이웃나라 8

일본에 관한 한 어떠한 책을 펴낸다 하더라도 칭찬과 비난이 동시에 뒤따르리라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러나 이러한 평가에 개의치 않을 것입니다. 이 책을 위하여 12년간을, 그리고 실제 작업을 위하여 하루도 빠짐없는 2년을 쾌히 보냈으며 또 최선을 다하였기 때문에, 이 책에 대한 평가는 독자의 몫으로 남을 것입니다. 다만 이 책이 그동안 우리에게 숙명적으로 덧씌워진 일본에 대한 편견과 오류를 어느정도 바로잡을 수 있고, 또 이를 통하여 미래의 한·일 두 나라 사이에 조그마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그토록 많이 하얗게 지샌 밤들은 제겐 더할 나위 없는 긍지와 보람의 밤들로 기억될 것입니다.

새 먼나라 이웃나라 9

우리 나라가 어떻게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에 속할 수 있을까? 고개를 갸우뚱하는 독자도 많을 것이다. 우리 나라는 결코 '남의 나라'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태어나 살다가 떠날 우리들의 나라를 남의 나라 보듯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싶었다면 적절한 답이 될까 모르겠다.(중략) 조선 후기 김정호는 수천 번에 걸친 국토답사를 통해 '대동여지도'를 만들었다. 그가 만든 지도가 우리 국토를 무수히 발로 훑어 기록한 한국의 랜드맵(Landmap)이라면, 이 책은 해외여행과 외국 접촉을 통해, 우리 자신의 눈엔 잘 보이지 않는 한국인의 의식과 사고방식을 나름대로 정리한 한국인의 마인드맵(Mindmap)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이 책에 서술된 견해는 순수한 주관적 시각임을 밝힌다. 많은 반론도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토론의 여지를 남겨 둔다는 데 의의를 두었다.

신의 나라 인간 나라

종교, 신화, 철학은 인류 문화의 기초! 아무리 시대가 바뀌고 그에 따라 패러다임이 바뀐다 하더라도 반드시 포괄해야 될 인류 문화의 기초가 있다. 그것은 종교, 신화, 철학이다. 그리고 문화는 바로 여기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그런데 다양한 문화권이 지구촌이라는 하나의 틀 속에 공존하는 글로벌 시대가 되면서 타문화에 대한 배척과 몰이해 때문에 생기는 문명의 충돌과 민족 간의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문명 충돌과 이민족 간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문화의 뿌리에 대한 서로 간의 이해가 시급한 과제로 되었다. 이런 이유로 기획된 ‘신의 나라 인간 나라’ 시리즈를 김영사를 통해 다시 내놓게 되었다. 이 시리즈는 인류 문명의 형성에 골간이 되는 정신세계를 종교, 신화, 철학으로 나누어, 그 각각이 어떻게 성립되었고,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그리고 현대 문명 세계에 무슨 영향을 끼쳤는지 가능한 한 객관적인 시각에서 보여 주고자 하였다. 그 첫 번째 ‘세계의 종교’편을 통해 종교의 세계를 이해함으로써 세계의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한결 넓혀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작가의 말」 중에서

이원복 교수의 세상만사 유럽만사

이 책은 말하자면, 절실한 시대적 필요성에 따라 우리에게 경쟁자이자 동반자이며 미국 독주 체제를 견제할 협력 대상으로서의 유럽을 좀더 잘 이해하기 위한 역사 다이제스트이자, 사실상 <먼나라 이웃나라> 유럽편의 완결편이기도 합니다. 세계를 알고 싶어하는 초, 중, 고 학생들과 견문을 넓히고자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은 물론, 세계를 무대로 비즈니스 현장을 뛰어다니는 기업인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된다면 그보다 더 큰 기쁨과 보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원복교수의 세계기행

<먼 나라 이웃나라>라는 나의 책에서 다룬 나라는 겨우 6나라, 그리고 그 밖의 책에서도 내가 다루던 지역은 유럽과 일본 정도에 그치고 있었고, 우리가 필요로 하는 외국에 대한 정보는 무한대에 가까우니 이런 식으로 주마간산처럼 훑는다 하더라도 세계를 향한 눈을 틔우는데 조그마한 도움은 되지 않았을까 나름대로 긍지를 가지려 한다면 지나친 자만일까…. 이 만화들을 책으로 엮어내는 까닭은 어찌 보면 엉성하기 이를 데 없을지도 모르는 외국에 대한 소개들이 그런 대로 해외에 비즈니스를 위해 나가는 분들, 세계를 알고 싶어 하는 학생들과 젊은이들에게 그 나라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기초정보를 제공할 수 있겠다는 바람 때문이다. 이 책이 아주 작은 도움이 된다면 그보다 더 고맙고 기쁠 수는 없을 것이다.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 1 : 서울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는 《먼나라 이웃나라》와 그 맥을 같이 한다. 《먼나라 이웃나라》의 독자들이라면 우리나라의 역사와 지리를 각 지역별로 알기 쉽게 엮은 이 책이 결코 낯설지 않을 것이다. 서울, 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제주 총 여섯 권으로 각 고장에 속한 도시들의 특성과 문화, 유래 등을 체계적으로 구성한 것이 돋보인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나라 방방곡곡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 1~6 세트 - 전6권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는 《먼나라 이웃나라》와 그 맥을 같이 한다. 《먼나라 이웃나라》의 독자들이라면 우리나라의 역사와 지리를 각 지역별로 알기 쉽게 엮은 이 책이 결코 낯설지 않을 것이다. 서울, 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제주 총 여섯 권으로 각 고장에 속한 도시들의 특성과 문화, 유래 등을 체계적으로 구성한 것이 돋보인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나라 방방곡곡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 2 : 경기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는 《먼나라 이웃나라》와 그 맥을 같이 한다. 《먼나라 이웃나라》의 독자들이라면 우리나라의 역사와 지리를 각 지역별로 알기 쉽게 엮은 이 책이 결코 낯설지 않을 것이다. 서울, 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제주 총 여섯 권으로 각 고장에 속한 도시들의 특성과 문화, 유래 등을 체계적으로 구성한 것이 돋보인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나라 방방곡곡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 3 : 강원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는 《먼나라 이웃나라》와 그 맥을 같이 한다. 《먼나라 이웃나라》의 독자들이라면 우리나라의 역사와 지리를 각 지역별로 알기 쉽게 엮은 이 책이 결코 낯설지 않을 것이다. 서울, 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제주 총 여섯 권으로 각 고장에 속한 도시들의 특성과 문화, 유래 등을 체계적으로 구성한 것이 돋보인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나라 방방곡곡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 4 : 충청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는 《먼나라 이웃나라》와 그 맥을 같이 한다. 《먼나라 이웃나라》의 독자들이라면 우리나라의 역사와 지리를 각 지역별로 알기 쉽게 엮은 이 책이 결코 낯설지 않을 것이다. 서울, 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제주 총 여섯 권으로 각 고장에 속한 도시들의 특성과 문화, 유래 등을 체계적으로 구성한 것이 돋보인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나라 방방곡곡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 5 : 경상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는 《먼나라 이웃나라》와 그 맥을 같이 한다. 《먼나라 이웃나라》의 독자들이라면 우리나라의 역사와 지리를 각 지역별로 알기 쉽게 엮은 이 책이 결코 낯설지 않을 것이다. 서울, 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제주 총 여섯 권으로 각 고장에 속한 도시들의 특성과 문화, 유래 등을 체계적으로 구성한 것이 돋보인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나라 방방곡곡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 6 : 전라.제주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는 《먼나라 이웃나라》와 그 맥을 같이 한다. 《먼나라 이웃나라》의 독자들이라면 우리나라의 역사와 지리를 각 지역별로 알기 쉽게 엮은 이 책이 결코 낯설지 않을 것이다. 서울, 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제주 총 여섯 권으로 각 고장에 속한 도시들의 특성과 문화, 유래 등을 체계적으로 구성한 것이 돋보인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나라 방방곡곡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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