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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고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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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우리는 언제나 타지에 있다>

고예나

2001년 전남 장흥의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다. 국제결혼으로 만난 필리핀인 엄마와 한국인 아빠, 두 여동생이 있다. ‘예나’는 외갓집 친척들에게 쉬운 발음으로 엄마가 지어준 이름이다.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수많은 여자와 남자들은 다 어디에서 가정을 꾸렸을까. 그리고 그들 사이에 태어난 아이들은 지금 어떤 어른이 되었을까. 그 질문을 시작으로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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