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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에세이

이름:미치 앨봄 (Mitch Albom)

성별:남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58년 (쌍둥이자리)

직업:방송작가 칼럼니스트 작가

기타:브랜다이스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근작
2020년 6월 <다 괜찮아요, 천국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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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 앨봄(Mitch Albom)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에미상을 수상한 방송인이며 인기 칼럼니스트이다. 매 작품마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 삶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내어 ‘삶과 죽음을 끌어안는 최고의 휴머니스트’라는 극찬을 받았다. 젊은 시절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데뷔한 이후 라디오와 ABC TV 등 여러 방송 매체에서 진행자로서 두각을 나타냈고, 그러던 중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실제 주인공 모리 슈워츠 교수와의 만남을 계기로 세속적인 성공만 추구하던 삶에 변화를 겪게 됐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등 그의 대표작은 전 세계 41개국에서 42개 언어로 출간되어 수천만 독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었다. 미치 앨봄은 현재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아내 제닌과 함께 <드림 펀드Dream Fund>, <어 타임 투 헬프A Time To Help>, <S.A.Y 디트로이트S.A.Y Detroit> 등 세 곳의 자선 단체를 운영하며, 삶의 의미를 일깨우는 따뜻한 글쓰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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