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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공살루 M. 타바리스 (Goncalo M. Tavares)

국적:유럽 > 남유럽 > 포르투갈

출생:1970년, 앙골라 루안다

직업:소설가

최근작
2019년 6월 <꼬마 안데르센의 사전>

공살루 M. 타바리스(Goncalo M. Tavares)

1970년 앙골라의 수도 루안다에서 태어나 포르투갈에서 성장했으며 물리학, 체육, 예술을 공부한 뒤 현재 리스본 대학교에서 철학을 강의하고 있다. 31세에 시집 『춤의 책』(2001)을 출간한 뒤 장르를 넘나드는 왕성한 창작으로 단시간에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포르투갈을 넘어 세계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세계 21개국에 번역 판권이 팔린 장편 소설 『예루살렘』(2004)을 통해 리스본에서 활동하는 35세 이하의 작가에게 주는 <주제 사라마구 문학상>과 <포르투갈 텔레콤 문학상>을 수상했고, 2010년에는 장편 소설 『기술 시대에 기도하는 법 배우기』(2007)로 프랑스 <최우수 외국 소설상>을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희곡 『약간의 사뮈엘 베케트와 그 밖의 글들』(2002), 단편집 『거짓 이야기』(2005), 시집 『1』(2004), 장편 소설 『인도 여행』(2010) 등이 있다. 『작가들이 사는 동네』(전 2권)은 2002년부터 2010년까지 타바리스가 완성해 온 연작물 열 편을 두 권으로 모은 작품으로, 폴 발레리, 베르톨트 브레히트 등 문학의 역사를 수놓은 작가들 열 명이 등장한다. 실존 작가들에 대한 재기 발랄하면서도 철학적인 이야기들이 모여 하나의 군락을 이뤄 가는 독특한 설정의 이 연작물은 이미 2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그중 「크라우스 씨와 정치」편은 단독으로 2011년 프랑스 <유럽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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