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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름:데니스 홍

성별:남성

최근작
2022년 12월 <오늘 하지 않아도 되는 걱정은 오늘 하지 않습니다>

데니스 홍

차가운 금속으로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기술을 만드는 로봇공학자로 사람들은 그를 ‘로봇공학계의 다빈치’, ‘현대판 마법사’라고 부른다. 연구자이자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으로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지만, 한 사람의 남편이자 한 아이의 아빠로서의 삶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한다. 삶의 목표는 자신의 행복을 최대로 만드는 것. 그런데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할 때 가장 행복하다. 요리와 딴짓을 좋아하며, ”긍정은 언제나 길을 찾는다.“는 좌우명을 가지고 아직 이루지 못한 꿈들을 매일 좇고 있다.

한국 이름은 홍원서, 세계가 주목하는 최고의 로봇공학자로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기계항공공학과 교수이자 RoMeLa(Robotics & Mechanisms Laboratory) 로봇 메커니즘 연구소장이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제트추진연구소 선임연구원, 버지니아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 등을 역임했다. 미국 국립과학재단과 GM사의 젊은 연구자상, 《파퓰러 사이언스》 선정 ‘과학을 뒤흔드는 젊은 천재 10인’, 《타임》 선정 최고 발명품상, 2011년~2016년 로보컵 우승 및 루이비통컵 휴머노이드상 등 수많은 국제 학회에서 최고 논문상과 로봇 연구와 관련한 상들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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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로봇 다빈치, 꿈을 설계하다> - 2013년 3월  더보기

최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힘들고 어렵다고, 꿈을 잃고 헤맨다고, 어떻게 자기의 길을 찾아야 할지 모르겠다며 편지와 이메일들을 보내온다. 강연을 하면 많은 학생들이 끝나고도 줄을 서서 기다린 뒤 질문하고 나와 이야기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어떻게 열정을 찾는지, 실패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를 묻는다. 나도 대답을 몰라 곰곰 생각하게 된다. 아마도 나는 내 삶을 진지하게 뒤돌아볼 여유도 없이 달려왔나 보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입을 열면 다른 사람들이 귀 기울여 듣는다. 마치 타는 갈증에 물을 찾듯 내 이야기를 기다리기도 한다. 그래서 ‘이들에게 해야 할 말이 있다’, ‘내 이야기를 들려줄 책임이 있다’라고 생각했다. 나는 지금,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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