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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니프 쿠레이시 (Hanif Kureishi)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영국

출생:1954년, 영국 켄트 (사수자리)

최근작
2007년 12월 <내 인생, 단 하나뿐인 이야기>

하니프 쿠레이시(Hanif Kureishi)

1954년, 파키스탄 이주민 2세로 영국 켄트 지역에서 태어나 자랐다. 런던 킹스 칼리지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영국 사회의 다양한 속성, '국외자'와 주변인이 겪는 문제, 인종 갈등, 계급, 성 등의 사회적 쟁점을 다루며 발표작마다 화제와 논란을 불러일으켜온 작가로, 2007년 현재 영화와 연극, 소설에 이르기까지 전방위 문필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81년 희곡 '변두리'와 '경계선'으로 조지 드바인 상을 수상했으며, 1982년 영국왕립극단의 상주극작가로 임명되었다. 이후 발표한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1984)로 뉴욕영화비평가 상을 받고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올랐다. 시나리오 '새미와 로지 잠자리에 들다'(1987)과 '런던이 나를 죽이다'(1991)는 직접 감독을 맡아 영화로 제작하기도 했다.

소설가로서의 존재를 알린 작품은 <시골뜨기 부처>(1990). 이 작품은 영국 신인 소설가에 주어지는 휘트브레드상을 받았고, 1993년 BBC에서 4부작 드라마로 만들어져 그해 BBC 미니시리즈상을 수상했다. 그 외 <검은 앨범>(1995), 단편소설집 <우울한 시대의 사랑>(1997), 중편 형식의 <친밀감>(1998) 등이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는데 특히 <친밀감>은 영화화(국내 개봉 제목 '정사')되어 2001년 베를린 국제영화제 3개 부분에서 수상을 했다.

1980년대 초부터 소극장을 중심으로 연극 연출과 드라마 작가로 활동, 브레히트의 '억척어멈'을 각색하여 로열셰익스피어 극단과 로열국립극단의 무대에 올리기도 했다. 이밖의 작품으로 단편집 <온종일 한밤중>(2000), 네 번째 소설인 <가브리엘의 선물>(2001), 중편소설 <몸>과 <꿈과 음모>, 시나리오 '마더'(200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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